
미국 대통이랑 사이가 드럽게 안좋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칭찬할만큼, 헤셋이나, 릭라이더에 비해서 그나마 제일 정상적인 픽입니다. 워시는 조지부시때 설치던 놈이라서 절대 MAGA세력에 충성할 놈이아니죠. 거기다 월가의 황제라고 불리우는 미국민주당 지지자인 JP모건 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이 추천한 인물이니까 말다했죠. 연준의장되면 제롬파웰처럼 대통령 말안들을겁니다. 헤셋을 지명하고싶었는데 한발 물러선거죠, (모험과 잡음보다는 안정적인 선택) 그리고 쿠팡 사외이사 경력은 아무런 영향도 못미치니까 걱정안해도됩니다
미국이야 말로 인맥사회의 끝판왕인 사회입니다. 범킴이랑 그렇게 친하다고.. -_-;;
미국이 쿠팡건에 대해서는 쿠팡건 단독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이게 어려운 거죠. 한미 정서가 다른건지.. -_-;;
이미 미국 기업이 디지털 서비스 관련 법과 정책에서 차별받지 않을 것을 명시한 팩트시트(Fact Sheet·공동 설명 자료)가
지켜지지 않을 경우 한국의 관세는 다른 나라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이라고 .. 1월 중순부터 계속 언론에 이야기 한
그 온라인 플랫폼 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같이 엮여들어가 있어요.
최악의 경우에는 우리 국회에서 법 개정까지 가야.. 관세문제가 잠잠해 질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자기재산 녹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캐빈 워시도 마찬가지겠죠.
그나 저나 대통령 취임부터 벌어지는 일들이 참 역대급 난관입니다. 세계 정세도 요동을 치니..
아마 임명완료 전에 전량 청산할겁니다.
워시에 대해 잘 아시고 써 주신거 같네요
=> 저도 그리 생각했고 본인의 주식은 전부 처분하겠지만 워시 위에 드러켄밀러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