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쉬운 구분은
친명 반명 명청 친문 이런 언어를 쓰는 것
100퍼 갈라치기죠
특히 요즘은 대통령 방패가 편하니까
친명 감별사를 하죠? 저사람은 친명 저사람은 반명
특히 스스로 내가 친명이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거르면 됩니다
두번째는 타겟팅과 그룹핑입니다
특정 누군가를 비판하면서
그룹핑을 시도합니다
일반인은 그냥 잘못한 한 사람만 비판하고 끝내죠
그리고 위의 친명 반명 명청 친문 언어로 연결합니다
세력으로 만들어서 크기와 음모론을 키워 프레임을 씌워야
잘 먹히거든요 ㅋ
그리고 이건 한 쪽에서만 하는건 아닙니다
양쪽에서 해야 이간계가 잘 먹히거든요
의견이 다르다고 같은 진영 사람들을 2찍이니 신천지니 서로 몰아붙이는 모습이 매우 수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