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천지, 통일교 이 사이비들이 손가혁같은 것들과 붙어서 영혼을 태워 민주정권을 갈라치기 하려는 몸부림이 처절할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들이 모입니다.
정말 아래에서 부터 판 흔들기를 시도 하는 그 모습이 참 애처럽기도 하지만 이에 부하뇌동하는 손가혁 들 까지 있어서 참 여러 감정이 교차 하네요.
개인적으로 김어준은 미디어 권력(?)을 남용하는 모습이 좀 거슬리기는 해도 그 진정성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분들도 살아온 괘적을 보면 '야합'이라는 단어를 올릴 일은 아니죠.
민주계열이라면 저 사이비들의 갈라치기 판에 같이 올라타는 손가혁 같은 말에 흔들린다면 진심 정치에 쿨타임을 가지고 한템포 쉬어 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진우 세탁기 돌려주는 진정성이요?
윤석열 빨아주고 쉴드 텨주던 김어준.
다시 생각해도 열받는 군요.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일에 생방송해당라고 하니 생까고 튄 김어준. 아마 미리 알고 있을 획률이 높죠.
주진우가 왜 국회에 그 시간에 미리 기서 서성이고 있었을까.
목숨 위험 어저꼬하는 사람들은 저를 포함해서 그럼 국회로 간 사림들에 대해서는 뭐리고 할까요?
숨어서 생방송만 켜면 되는걸 안한건 변명의 여지가 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