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갈라치기용으로 사용하라고 자극적인 문구를 넣어서 대놓고 저렇게 사진 깔끔하게 찍히도록 예쁘게(?) 장작을 넣어 주시는걸 아주 넙죽 받아서 갈라치기 소재로 사용하는군요.
이걸 또 커뮤에서 확대 재생산하고.. 전형적인 조선ㅇㅂ의 방법인걸 알면서도 합당의 부정적인 여론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야합이라.. 정말 저 사이비 들이 아주 열정적으로 영혼을 불살라 갈라치기를 시도하는군요.
아주 갈라치기용으로 사용하라고 자극적인 문구를 넣어서 대놓고 저렇게 사진 깔끔하게 찍히도록 예쁘게(?) 장작을 넣어 주시는걸 아주 넙죽 받아서 갈라치기 소재로 사용하는군요.
이걸 또 커뮤에서 확대 재생산하고.. 전형적인 조선ㅇㅂ의 방법인걸 알면서도 합당의 부정적인 여론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야합이라.. 정말 저 사이비 들이 아주 열정적으로 영혼을 불살라 갈라치기를 시도하는군요.
무한한민 무한의주
갈라치기일까요? 야합일까요?
합당 발표 과정이 투명했나요?
발표 이후 설득 과정은 있었나요?
이해관계가 다른 정당이 아무 조건 없이 합당이라는게 있을 수 있는걸까요?
2030과 그 부모들에게 확장성이 없는 조국 대표가 루머대로 민주당 공동대표가 되면 지선에 유리할까요?
민주당원과 조국혁신당 당원만 찬성한다고 합당하면 민주당 지지율은 오를까요?
왜 다른 의견은 매번 갈라치인가요?
그들이 갈라치기라면 정봉주, 이탄희, 김경수 쉴드 치던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요?
이때는 뭐라더라...그렇게 욕하면 남는 사람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
+ 전 그래도 이분들 존중합니다. 40대 후반부터 60대 까지 클리앙 형님들이죠 엠비 시절 부터 치열하게 민주진영에 투표해주시던...
가급적 빈댓도 달지 않고요 갈라치기라는 댓글도 달기 싫습니다.
"밀약으로 타격해라"
민주당 정청래 지도부 타격하라고
텔레보낸 국무위원이라니요?
그거 지령받는 국회의원이요?
제가 진짜 뭘 보고 있는건지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이걸 기레기 끼고 노출 언플 한다구요?
아이고
"정청래 지도부"가 아니죠.
조국당한테 제안은 지도부한테 얘기조차 안하고 정청래 당대표 혼자했는대요.
그래서 밀약이란 얘기가 나온거구요.
더 비열해 보이는데요?
누군지 궁금하네요
원래 저런 도촬 뜨면 당사자 누군지
나오는데 말이죠
궁금하네요 혹시 아세요?
어쩐지 여기저기 저걸로 "타격"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모르죠.
그리고 타격해라가 아닐수도 있는겁니다.
자의적인 해석으로 뭘 그렇게 흥분하나요?
타격소재가 될수있다등 여러 의미가 있겠죠.
딱 봐도 고의로 찍힌건대
왜 찍혔을까를 생각해보세요.
누군가가 대통령을 팔고 다니니깐 경고성으로
보여주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한겨레등 진보 유투브 채널에서도 패널들이 이거에 대해 얘기한거 많습니다. 한번 보세요.
밀약 - 타격 소재
혹시 소재라는 단어에 제가 모르는
다른 뜻이 있나요?
맥락상 스샷 첫번째 <소재> 아닐까요?
그리고 밑에 지령이 두개 더 있는데요?
야합이 실패하려나요
너무 써먹음
오히려 정청래 대표의 갑작스러운 발표가 명분과 설명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는게 합리적이죠.
정치적 행위는 발표되는 순간, 왜 지금 이걸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즉각 그려져야 합니다. 그래야 그 행위는 ‘설명 가능한 정치’가 되는거구요.
공식적인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으면, 설명이 부족한 자리는 곧바로 숨은 의도, 개인적 이해관계, 다른 정치적 계산 같은 다른 이유들로 채워집니다.
최경영TV에서 기자셋이 방송을 하는데 정청래 대표 합당발표후 기자들 반응이 어때? 아직 감 못 잡았지? 부정적이지? 라는 말이 나온 던데 같은 맥락입니다.
기자들조차 즉시 해석할 수 있는 명분과 서사가 명확하지 않았다는 거죠.
몇몇 유투버가 갈라치기 선창 하니 마치 주문 처럼 갈라치기만 되네이네요
최근 누구와 손을 잡았다는 설이 있는 친윤 양정철, 이낙연계도 갈라치기의 희생자로 여기는 자들이 갈라치기 주문믈 외웁니댜.
갈라치기는 독단적인 졸속 밀실 당무추진에 써야 하는 말입니다.
명팔이 반명 정치카르텔은 갈라치기 그만 하시오.
그런데 이걸 가지고 부정적인 측면으로만 논란을 키운다는게 민주진영에서는 전혀 득이 될게 없는 건데 누군가가 계속해서 의도적으로 불을 지피고 있는 거죠.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그리고 지지자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과거 문재인 정권 때처럼 저쪽 심리전에 놀아나서 친문 친명 찾다가 정권 재창출을 하지 못했던게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은 민주진영에서 차기 대권후보에 대한 지지와 결속력이 강하면 정권 재창출은 이미 확정이나 다를게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과거처럼 사소한 논쟁과 의심으로 부터 시작된 논란으로 갈라치기와 편가르기가 횡행하면 정권 재창출은 실패할 가능성이 커지겠죠.
새대가리가 되지 맙시다.
차기 대권 후보가 당을 확실하게 장악할 수록 더 강한 후보가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당을 장악하지 못하면 과거 문재인 후보가 실패하고 박근혜가 됐고, 이재명 후보가 실패하고 윤석렬이 되는것 처럼 또다시 반복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