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말하는거 들어보고 투표하는거 보면
기업과 자영업자들을 위해 자기한몸 불사를 기세더라구요.특히
문재인 대통령님 시절이 아직도 기억나요. 당시 펨코에서
이준석의 선동하에 애들 난리도 아니었음.
준석이 툭하면 기자만나 인터뷰 하는데."문재인이 임금많이 올리고 근무시간줄여 기업과 자영업 다 힘들다."
요거는 기본,지역별임금차등,업종별 임금차등적용 주장(업종별은 힘들다판단했는지 나중에 자진철회)
그시기
서결이는 대선 기어나와
중대재해법 손질,최저임금폐지,임금차등적용,주120시간 근무타령 등등
대놓고 공약으로 냈고
젊은남자들 알고도 찍었죠.저중에 몇개는 지들도 동의했고
그렇게 기업과 자영업을 위해 본인들 희생할것처럼 굴더만.참
막상 대선끝나니. 하기는 싫어서
모든세대통틀어 지들이 가장 열심히 반대함.
그 와중에 가장 한심한건
"아 민주당 막아줘! 민주당이 막아주면 다음대선때 민주당찍을게! 요거.
윤석열 임기초 민주당180 석이 동의안해줘서 실질 막아준건데.
지들은 나중에 약속을 안지킴.분명
민주당출신 찍어준다해놓고.
정작 이번 대선 이대남결과보니
이준석,김문수,이재명순으로 찍어줌.ㅋ
이것도 큰 의미 있는 변화에요.
68혁명의 시대.
논리나 사상가 아니라도 투쟁하는 세대.
시대가 많이 바꾸ㅏ었어요.
극좌로 봅니다 전
결국 머리가 그를 좌지우지 하겠군요. 많이 배우고 제대로 알야야 합니다.
저도 20대때는 민주당 욕했으니까요.
가짜뉴스,정보를 잡아내면 더 많이 바뀌겠죠.
전쟁은 아니더라도 진짜 독재 맛을 한번 보여주고 싶네요
tk꼴통보수들은 계엄은 대통령 고유권한이라고
떠드는 것들. 자기동네에 한해서 계엄선포 한번 했으면
좋갰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대통령 고유권한이니까요
68혁명 때도 그렇고 우리나라 80학번 학생운동도 그랬죠.
이런글 박제해서 저쪽 커뮤에 가고 세대간 갈등 부추기는데 쓰이지 않을지 우려되네요
정작 중소기업은 임금적다고 좇소라고 외면하죠.
그래놓고는 양질의 일자리타령하며 그냥 쉽니다.
조금 좋아질까하면 악담을 퍼붓고 조롱합니다.
작은 중소기업들은 신입 뽑을 때 공포스럽습니다.
이게 지금 현실이죠. 을과 을의 싸움…
부장급 직장 상사는 꼰대이고,
과장급 직장 상사는 영포티이죠.
좇소, 꼰대, 영포티 … 전 이 단어들을 볼 때마다 씁쓸합니다.
그들에겐 기득권...
지금의 40,50대는 노무현에 희망을 봤고...
지금 20대는 준슥이인데........흠
지금의 청년세대를 대표할 주자가 없는게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