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심제라 하더라도 1심을 맡은 우인성 판사의 말같지 않은 판결을 보면서 민주당은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사법농단 양승태 판결 조차도 무죄에서 유죄라 하지만, 고작 집행유예입니다.
사법을 유린한 죄값이 표창장 위조라면서 6개월 내내 언론에서 떠들고 압수수색 그리고 4년보다도 덜한 죄값이네요.
사실 그간 저들은 니들이 머 어쩔건데 하면서 판결을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다.
언론은 어떠했나요? 같은 동업자들입니다.
개인적으론 관심조차 없는 박나래 갑질인지 뭔지로 근 두달가까이 정말 악인은 저리가라할 정도로 기사를 냅니다.
아직 박나래가 죽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기사를 내는 듯한 오싹함이 느껴집니다.
전 개인적으로 국회도 그냥 국회할일을 했음 좋겠습니다.
언론이 언론같지 않은 일을 방지하는 거 그냥 입법해서 조용히 처리하시고,
사법이 사법같지 않은 행위 하는 거 방지하도록 하는 법안 그냥 조용히 처리해줬음 좋겠어요.
지랄 지랄 해도 그냥 할일 하면 안되는 건가요?
예전 민주당이 무능하다란 얘기들을때가 아마도 낙지가 대표일때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일때인데,
지금의 민주당이 낙지의 과오를 다시 밟지 않았음 하네요.
가만 보면 눈치보는 대상이 지지자들이 아니고,
조선일보나 검사나 조희대 눈치를 보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발 좀 지금 이잼 지지율 믿고 지지자 믿고 말같지도 않은 사법, 언론 개혁 법안을 만들고 조용히 진행해줬음 좋겠네요.
이런 조직에 대해 제재를 할 수 없다면 법치 국가도 아니고, 정의를 말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면을 해결하지 못하고 어떻게 나라의 미래와 희망을 얘기할 수 있을까요?
특히나 반대쪽의 반발이 예상되는 쟁점법안은 민주당의 입법독재로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 미칠까봐 민주당 스스로 더 조심스러워서 못할겁니다.
요란스럽게 여기저기나와 니네 잘안하면 이런법 통과한다 ..잘 봐 봐 통과시킨다... 정말 통과 시킨다고 !!! 뭐 이러지말고 걍 그들니 뭘하던 말던
할일 조용히 하면 된다 봅니다.
분야막론 저쪽에 포젠된 인간들은 말자체가 통하질 않아요. 그리고 기회만 있으면 언제든 지금이라도 민주진영 죽이려 달려드는 것들이구요
그냥 묵묵히 조용히 빠르게 그리고 단호하게 하는것만이
저들을 누를수 있다 봅니다
특히 법 바꾸는 개혁은요...
법 바꾸는데 조용하다면 법에 빈틈이 있다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