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ai 로봇 자율주행이 인간으로 부터
수많은 일자리를 뺏어 갈거라는데는 더 이상
이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절반 이상이
날라간다 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세계에서 최고로 급격한 한국의 인구 감소는
이런 시대를 본능적으로 준비한 집단 무의식 같은 것일까요.
출생인구가 과거처럼 많았으면
실업자 감당이 안됬을 것 같네요. 국가가 부양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갔겠죠
당장만 해도 과거에 비해 고용한파가 체감이 되는데
앞으로 무서울 정도로 심해 지겟죠
출생율 증가에 대한 미련은 이제 버리고
인구구조와 ai시대에 맞는 새로운 국가 전략이 필요한
것 아닌가 싶네요.
70년대생으로서 고딩 시절 가정용 286 컴 사용 부터
시대의 변화를 너무나 드라마틱하게 지켜보는군요
그래도 인간을 갈아넣어서 돈 벌 수 있었던 전자산업
황금기를 살아서, 대충 지방대 문과 나와서도 일을 해서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애도 키우고
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 합니다
인간이 인간을 돈받고 혹은 재미로 또는 의무감으로
살해하고 폭행하고 괴롭히는것은 쉽게 상상이 되고
현실이라고 말하지만
모두가 잘살고 행복한 세상은 있을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하죠
ai가 현실에 대한 정보없이 무에서 시작해서 세상을 꾸민다면 이 둘중에 어느것이 더 불가능하거나 어렵다고 생각할까 고민해봅니다
1900년대까지 벨기에는 콩고국민에게 고무 채취를 적게 해오면 손을 절단하고 그 뒤에는 팔을 그뒤에는 목을 잘랐습니다
그때 콩고국민은 고무채취를 적게하면 목이 잘리는게 당연하다고 믿었고 고무채취를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올거라고 믿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세상은 오고야말죠
인구부양은 일손이 많이 필요했던 시기에 필수적이었고 그 일손들은 죽을때까지 노동력을 제공하거나 노동력을 분배하는데 쓰였고 극히 일부만 귀족이나 예술가 군인 같이 비생산적인일을 위하여 살았죠
ai와 로봇의 대중화가 된 미래사회에서는 why not?
의 세상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사람이 적어서 나눠먹을 때 여유로워 다행이라는 말로 이해되면 좀비 창궐 아포칼립스의 한장면 같아서 섬뜩합니다.
왜 부동산은 늘까요...
경마장까지 밀고...
경마하는 사람들은 여론 안좋던데...
나라가 경마에 뭐 해준것도 없다고...
수도권만 밀집이져 지방은 소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