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고위법관 인사… 고법원장 2명 보임·행정처 차장에 첫 고법판사
최근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후보 4명 가운데 1명으로 추천된 김민기 수원고법 판사와 강경표 대법원 재판연구관, 이형근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남세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등은 모두 서울고법 판사에 보임됐다.
새 법원행정처 차장에 기우종…대법, 전국 법원장 18명 인선
서울중앙지법이 내달 22일까지 임시 내란 영장전담법관을 맡긴 남세진(47·33기) 부장판사는 고법 부장판사로 승진해 이튿날부터 서울고법에서 근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