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에서 우크라이나 군부에게 북한군 포로 한명당 얼마씩 주고 데려오는 것으로 협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남북한 경제협력이라도 되어서 우크라이나 가서 죽은 줄 알았던 아들, 형, 오빠를 만나게 되는 북한의 가족들을 생각해본다면 달러를 써서 데려오더라도 손해는 아닐 것 같습니다.
통일부에서 우크라이나 군부에게 북한군 포로 한명당 얼마씩 주고 데려오는 것으로 협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남북한 경제협력이라도 되어서 우크라이나 가서 죽은 줄 알았던 아들, 형, 오빠를 만나게 되는 북한의 가족들을 생각해본다면 달러를 써서 데려오더라도 손해는 아닐 것 같습니다.
매일 법상스님 유투브 설법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 생에 대장부의 일을 끝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젤렌스키가 제일 문제입니다..
분명 뭐 달라 저거 달라...
젤렌스키가 인당 얼마씩 돈달라는데 굳이 그 장단에 놀아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군인이 우크라이나 파병가서 러시아에 잡혔는데 북한이 데러가면...
허허~~데려가줘서 감사합니다. 라고 얘기 할수 있을까요????
귀순 혹은 망명이기때문에 굉장히 복잡한 사항입니다.
참고로 저도 다큐보고 가슴이 아프고 데리고오는게 좋지만, 매우 쉽지 않은 사항입니다.
정부가 의향이 있으면 조용히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잘되면 박수 쳐주는게.....
외교라는게 그래요....
북한은 어떻게 송환된 포로를 처형할 수 있나요?
미친….
우크라이나는 어디서 협상질인지..
쌩양아치 새끼들. 지들 도와주는 나라에 대고 배은망덕하게 협상질을...
젤렌스키가 잘도 오구구 하면서 풀어주겠네요.. 자국 청년들도 고기방패로 쓰는 놈이. 이 전쟁은 젤렌스키가 죽어야 끝납니다. 차라리 미국이 폭격해 버리고 끝내버리는게 나을 정도져
본국송환 밖에 없어요
이해가 잘 안되네요.
포로가 될 상황에 몰리면 자폭 공격을 할 정도로 정신 교육이 잘 되어있다던데,
우리가 돈을 써서 데려올 이유가 있을까 싶어요.
데려와봤자 북한에 돌아가고 싶다고 하면 보내줘야 할 거 같은데요.
자발적 탈북자도 남한에 적응하기 힘들어 다시 월북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던데,
저런 사상 교육에 제대로 물든 군인를 우리가 받아줘봤자
여기서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병사 개개인의 사정을 보면 안타깝지만요...
주적 놀이하는 분들이 남북한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항상 궁금합니다.
주적은 북한입니다. 그러나 더 큰 적은 중공의 팽창주의입니다. 중공의 지도부는 대를 이어서 대만 흡수와 한반도 침략을 목표로 하고 있죠. 중공의 북부전구가 200백만 대군인데, 북한 정권이 붕괴되면 침략의 형태로 또는 민간인으로 위장해서 북한으로 내려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를 막아내고 북한과 온전히 통일하고 동북3성을 병합하고 몽골과 경제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의 시작은 결국 북한과 대화로 풀어나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정으로든 국제전략이든 한민족의 동질성을 확인하고 통일로 나아가는 방법 중에 지금은 시급한 것이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를 데려오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