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웹사이트 디자인을 입혀야 하는게 아니라면, 기능/흐름/컨셉을 다 적용해서 10분안에 개발자 사이트를 그냥 만들어주는군요. 물론 소스는 모두 하드코딩이고 백엔드 연결도 없지만, 이거 개발자가 스스로 만들면 구현 가능 여부 때문에 망설일만한 기능들도 컨셉만 설명하면 그냥 화면 구현이 되어버리니까 컨셉 설명용 웹사이트는 아무런 제약없이 그냥 만들어지네요.
이거 기획자나 html 코딩하시는 분(퍼블리셔?) 없이 풀 스택 개발자와 매니저 한사람이면 PoC용 웹사이트는 일주일 안에 만드는 세상이 왔군요.
코드가 내마음대로 구조화는 안되지만, github로 push도 그대로 해준다고 하니, 빨리 만들어서 보여줘야 하는 한정적인 목적으로는 네이버에서 물건 검색하는 느낌으로 웹사이트가 하나 만들어저버리니....
좋은 시절이네요.
Genspark나 Skywork같은 기능도 Google에서 하나씩 잠식하게 되면 결국 구글통천하 again 되겠네요. ㄷㄷ
피그마 대항마로 확장중이에요.
웹 UI 에서는 탑티어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