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가지 않네요
더불어 천연향이 아니면 잠재적 발암물질인데 향수를 덕지 덕지 뿌리고는
담배냄새는 경멸하는 사람들도 참 이해가 가지않네요
이해가 가지 않네요
더불어 천연향이 아니면 잠재적 발암물질인데 향수를 덕지 덕지 뿌리고는
담배냄새는 경멸하는 사람들도 참 이해가 가지않네요
設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냄새란 냄새는 다 싢더군요.
향? 방향제? 심지어 섬유 유연제도 싢더군요.
향초 피우면 공기 청정기의 센서가 심각한 수치를 보여주며 모터가 굉음을 내죠.
대략 담배 보다 미세먼지 방출량이 더 큽니다.
향초, 초를 사용하는건 건강에 담배를 피우는 것과 동급이거나 더 나쁩니다.
공청기가 각종 먼지와 방향성물질에 반응해서 걸러주지만,
이산화탄소를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제품이 있나요? 환풍기라면 모를까...
이산화탄소에 반응하는 공기청정기는 극히 드물 거 같은데요
뭐 답답한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요,
이산화탄소 센서와 미세먼지 센서는 다른겁니다...
그리고 이런 향초나 인센스스틱 이런게 취미일수도 있죠...
설령님이 그분들 이해 안가는것처럼
그분들은 설령님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이런 글 쓰시는게 이해가 안갈걸요..?
행복함과 건강을 바꾸는 거 아닐까요? 건강에 위해되는 행동이나 취미 뭐 하시는 거 없으세요?
향수도 진짜 많이 뿌리면 독하지만, 기본적으로 향 자체가 불쾌감을 주는 향은 아니니..
따지고 보면 국민 건강과 생명권을 위해 제일 먼저 금지해야 하는 건 도로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자동차들입니다.
배기 가스도 배기 가스지만, 타이어 갈리지, 브레이크 갈리지, 연식이 좀 된 차량들의 경우엔 현가장치 계통에서 녹슨 철이 운동과 마찰로 미세하게나마 가루가 날리고 있을텐데요.
하지만 거기에 뭐라 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죠. 심하게 관리 안 된 오래된 디젤 차 아니면 배기가스 냄새가 심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냥 좋아하냐 싫어하냐, 나한테 크게 와닿냐 안 와닿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자동차는 순기능이 있지요. 물류의 중심이고, 물류의 혜택을 안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동차와의 비교는 틀렸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 혜택이 압도적이니 그런 얘기를 하면 바보취급 당할테니 안하는 것도 있겠지요.
극단적으로 가정해서, 당장 공기 질이 너무 나빠 숨막혀 죽을 것 같다, 그러면 물류 차량 제외하고 개인 승용차는 모두 제한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가지 않겠어요?
건강은 명분에 불과하고 이 사회의 모든 것은 개인의 호불호와 시스템의 유불리에 따른 것일 뿐이라는 점을 말하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