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테크노밸리(1밸리)
테크노밸리 저 수많은 상주인구가 하나의 버스정류장으로 몰려서 인산인해
퇴근때 보면 장관입니다 버스'정류장'이 사람을 수용 못해요ㅋㅋ
그래도 1밸리는 양반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그 이유는

판교2테크노밸리 때문.
여기다가 업무지구 짓자고 한 사람은 출퇴근시 입구에 세워놓고 1인 1뺨따구 때리게 해야합니다

2밸리로 들어가는 유일한 도로 폭 좀 보세욬ㅋㅋㅋㅋㅋㅋ
차량은 갈수록 많아지는데 도로 설계가 미쳐가지고 감당을 못함..
당장 2밸리 안쪽에 기업들 계속 입주하면서 상주인구 늘어나는 중인데 어쩌자고 이따위로 만들었나 싶습니다
2밸리는 퇴근 러시아워때 판교역까지 30~40분 걸립니다 여기서부터 이미 망했어요
혹시라도 이쪽으로 이전 생각하는 기업있으면 정말 생각을 재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긴... 앞으로도 답이 없어요...
건물 올리면 상주인구 빤히 계산되는데 도로를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놨을까 정말 놀라워요 매번 ㅋㅋ
서판교쪽으로 잇겠다고 했던거 같은데 도로 상황 보니까 쉽게 될것 같지도 않더라고요 했어도 지금 했어야하는데.
신분당선이라도 초입에 역 만들어놨으면 지금보단 훨~~~씬 수월했을겁니다.. 여러모로 실패한 동네라고 생각해요
2판교는 도보출근도 불가능한 곳이라 버스자차 아니면 사실상 출근이 불가.. 헬기수송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 정도입니다..ㅠ
신분당선이 최초 생길때, 미금과 정자가 경쟁해서 정자역이 승리하면서 강남-분당구간 최종역으로 선정되었고, 그 이후 광교로 연장할때는 광교 택지 개발지구 수분양자들이 분양가에 포함되어서 건설비용을 충당했는데, 이때 최초 약속했던게 정자-광교 사이에 수지구간 역 3개만 만드는 것이었죠.
그런데 그때 미금역 근처 주민들이 미친듯이 민원을 넣으면서 선형도 비틀면서 미금역을 추가하게 됩니다. 이때 이 미금역을 추가하는 대신 성남시가 약속한게, 감남서부터 광교까지의 구간에는 더이상 신분당선 역을 추가하지 않기로 약속합니다. 이 약속에는 용인시와 국토부 역시 보증인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약속때문에 지금 판교테크노밸리며, 백현마이스며 역 추가가 불가능하게 되버린 상황이고, 여기 역 추가한다고 하면 수지나 광교쪽에서 반발이 엄청 심할겁니다. 개발기여금 반환문제도 있을거구요.
솔직히 정자-미금 두 역 모두 정차하게 된게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고 보네요. 정자에서 갈아타고 한정거장 가는게 싫다고 환승역을 두개 만드는 바람에 더 필요한 곳에 못만들게 된.
월요일 아침에 출근자들 많더군요 ㅎㄷㄷ
정말 공감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자전거도로 도입은 MB때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MB의 자전거도로 사랑이 유별났고 나름 MB 정부의 치적이에요. 그리고 세종 사는데 이상하게 도로가 좁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제2판교는 진짜..더노답인거같고
과천도 제2판교보다 노답이더라구요 ㅠㅠ
악명높은 서부간선, 수출의 다리, 남부순환 마비입니다 퇴근시간되면요.
성남은 저게 끝이 아니지요. MICE인가 뭔가가 정자 백현 사이에 들어오면 교통지옥은 확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