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 투자해서 얼마 벌었고 하는 이야기 하지 않기입니다.
다시 없을 호황이지만
여유돈 없는 사람, 다른 종목에 묶인 사람, 자신이 투자한 종목은 오르지 않는 사람, 원래 하지 않는 사람 등등
은근히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당분간은 주식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고요.
대신 조용히 밥값정도 내면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조용히요.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얼마 투자해서 얼마 벌었고 하는 이야기 하지 않기입니다.
다시 없을 호황이지만
여유돈 없는 사람, 다른 종목에 묶인 사람, 자신이 투자한 종목은 오르지 않는 사람, 원래 하지 않는 사람 등등
은근히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당분간은 주식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고요.
대신 조용히 밥값정도 내면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조용히요.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돈에 대해 터부시할게 아니로 도리어 더 꺼내놓고 이야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돈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으니 외제차니, 명품백이니 이런것들로 SNS등에서 이상한 눈높이가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돈이 많다고 착한것도 아니고, 돈이 적다고 죄지은것도 아닌데 말이죠.
모두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한걸음씩 더 나은 삶이 되길...
개인의 사정이 다 다르기에 마냥 기뻐할수도 없을거고... 내가 기쁘니까 소소하게 자랑도 하고 싶을거고...
개인적으로는 얼마 벌었다 뭐 그런 글들 보면 확실히 요새 상승장에 잘 타고 계시는구나... 싶긴 한데, 금액만 올려놓으신 분들 보면 포트폴리오랑 수익률 보고 싶긴 하네요 ㅎㅎ;
오히려 이번 기회에 투자자산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완전히 옮겨갔으면 좋겠습니다.
경험상... 공개하면... 귀찮은 일만...ㅎㅎ
오히려 근데 거리가 먼 이런 커뮤니티야... 공개해도 괜찮을거같기도 하지만...
인터넷이야 뭐 무슨 상관 있겠습니까.
이 뿐만 아니라, 코로나~~ 부터 지금까지 계속 대출금 갚으며 살아가기도 힘든 사람들이 많죠.
그래서 먼저 어디 투자했다~ 얼마 벌었다~ 등등의 얘기는 내가 먼저 하지 않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맛있는 것 실컷 사주면서
그 자리에서 '돈을 벌었으니 한턱 쏘는 것'이라고...
그러면서 자랑해야지요
돈은 한 푼도 안 쓰면서 벌었다고 자랑하는 것은
대화 상대의 마음을 상하게 하면서
자신의 우월감을 느끼면서 즐기는
아주 나쁜 성격의 소유자일 뿐입니다
돈자랑하는 어리석은 사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