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오시티 9500가구
강동구 상일동 일대 재건축단지 2만
강동구 올림픽 파크포레온 12000호
잠실 르엘과 잠래아 4500가구
이런거 입주해도 아파트 가격이 잡히긴 커녕, 그냥 비싼 집이 많은 대규모 단지가 됐을 뿐입니다.
용산에 1만호 2만호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그냥 비싼 주택 단지가 하나 더 생길 뿐일듯 한데요.
10만호 20만호 정도는 투척하면서, 분양하지 말고 임대로 가야하는데... 그렇게 할 돈은 없고.
분양하면 그냥 대규모 로또가 나올 뿐이죠.
게다가 요새는 집값이 잡히기는 커녕, 오랫만에 신축이 들어섰다 해서 안그래도 비싼 주변 동네 시세보다 점프해서 더 비싼 시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잠실 일대)
단톡방도 그렇게 난리라네요. 이건 잠실이고 어디고 다들 난리라는데, 차라리 담합하는 단톡방을 단속하는게 효과가 있을지두요.
싸게 내놓으면 그렇게 난리를 친답니다. 주변 부동산에서도 다 아는 이야기.
지금은 한국의 부 자체가 늘어서 노태우처럼 공급한다 쳐도 비싼 집 추가라고 봅니다.
공급이 수요 해소가 아니고 불쏘시개가 되는거라도 막으면 잘 한거라고 봅니다.
이런걸 빌드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규 주택, 공공임대 등 공급하잖아요.
이제까지 부동산빠 논리가
1. 수도권 신규 공급이 부족
2. 부족으로 전세=>월세전환 됨
3. 양도세, 보유세로 월세 증가
였으니 할 수 있는걸 동시에 다 해야죠. 그래도 안되면 보유세 가야죠. 1주택자도 2~30억 이상의 고가주택자에는 지금보다 올려야죠. 뭐 세밀한 정책 조정은 있었야겠습니다.
지금처럼 진행하면 집값만 올리죠
르엘 들어와서 잠실에서 대장단지인 엘리트보다 집값이 10억 이상 갑자기 퀀텀점프했습니다.
이제 기존 단지도 거기 키맞춰서 오를거다하는 기대만 생겼죠.
잠5, 우성 재건축하면 그것보다는 더 비쌀테니 50억 60억 갈거다 그런 말만 생겼습니다.
잠5, 우성 들어오면 기존 단지 가격을 눌러주는게 아니라요.
파크포레온 들어오기 전에 강동구에 30억짜리 단지가 없었어요.
들어오고나서 그 주변 & 상일동 단지 집값만 계속 오르고 있죠.
헬리오시티가 들어서면 공급이 많으니까 가격이 떨어져야 하는데..
" 헬리오가 저가격이면.. 엘리트는 헬리오보다 더 받아야지"가 되더라구요.
차라리 담합을 잡는게 나을 겁니다.
그 물량 공급하면 문제가 해결되고 없어지나요?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 자체가 완전 자율 경쟁 시장도 아니고 의,식.주 중 하나인데 최후는 세금으로 규제 가야죠.
애매하게 만세대..
하더라도 민간 개발에서 가격이 올라가지 않게 할 장치를 궁리하는게 낫지않을까요.
사업권을 민간에게 주고 임대만 가능하게 하고 임대료를 제한한다든지.
공급을 하려면 비슷한 사례가 되버리지 않게 어떤 장치를 마련하고 하든지 애매하게 할거면 안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새 단지마다 결성된 단톡방의 담합도 때려잡고... (근데 불가능에 가깝겠죠)
용산에 만세대를 공급하고 만세대를 분양한다면, 차후 양도소득을 10년간 100%, 20년간 80% 환수한다든지 뭐 그런 방법이라든지요.
실업자들 양산될테구,
소비여력이 줄어들면,
신규 매수세도 감소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나 외국인이 한국에서 주택 2채이상
매입시 보유세를 미국만큼만 올렸으면
좋겠더군요.
예로, 미국 캘리포니아는
10억원짜리 주택 보유세가 ,1년에 2천만원이 넘더군요.
중국인들 빠져나간 제주도 부동산들을
보면, 서울에서 외국인들만
강하게 세금을 매기면, 어떨까 싶네요.
AI와 로봇때문에 실업자가 양산되고 집값이 내려가는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10년,20년? 그보다는 AI와 로봇 종사자가 돈을 벌어서 서울 집을 사겠죠.
박원순 때 재개발 막은 후유증입니다..
빌라는 다들 싫어하는데 재개발 틀어막아서 ..이제는 공사비 때문에 하라고 해도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