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5327



뭐 뉴진스맘이나 캣맘이나 말로는 스스로들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이렇죠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5327



뭐 뉴진스맘이나 캣맘이나 말로는 스스로들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이렇죠 😑
대망의 『캣맘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 동의 받는 중입니다. 많관부 m_(_ _)_m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들로부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그들로부터 생태계,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합시다.
이러고도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팬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싶네요.
어쨌든 뉴진스맘이든 캣맘이든 오버해서 “거룩한 척” 하는 이런 부류들일 수록
실상은 전혀 딴판이라는 공통점이 있죠.
그런 “맥락”이 혹시 이해가 되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