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용산 전자 상가 다 때려부시고 재개발 추진중입니다.
나진상가 여기 건물들 다 때려부수고 있죠.. 지금 용적률 받은거보니 800% 정도던데
여기 면적이 대략 2만 3천평정도 되고 평당 토지가격이 1.2억 정도 되더군요..
이거 SH나 LH에서 매입하고(3조원이면 토지 전부 매수 가능)
여기다 용적률 800% 정도로 주택 지으면 59형 주택 3천세대 넘게 공급할 수 있죠.
파격적인 가격에 공급하면 부동산 잡히죠
정비창 붙어있으니 시너지 효과도 날테구요
땅이라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에 국가가 보급한 집은 매매 계약이 아닌 영구 임대 형식으로 가야 됩니다
특히 노른자ㅜ땅일수록 영구 임대를 해야 합니다
분양없이 모든 아파트 영구 임대
이렇게 하면 전세둔 월세든 국가가 관리가 되고 매매계약도 국가가 대신 하는 것으로 점차 늘려가면 됩니다
그러지ㅡ않으면 집값은 요원하지 않을까요
금리 올리는게 제일 확실한데 이건 미션 수행이 매우 어렵자나요
글쓴분 주장대로 3조억원에 토지를 국가가 매입한다는건 현실성이있는건가요
건설비 합하면 13억
10억 땅값을 임대하면 임대비 얼마일까요?
아무리 땅파서 장사하는 LH라지만
싸게는 임대 못줄거 같은데요
분양가 20억쯤 하겠네요.
다른 글에서 댓글로 썼던거긴 한데 오세훈 1기 뿐만 아니라 박시장님 시절에도 용산정비창을 업무지구화 하고 CBD-YBD를 유기적으로 구성하는 계획이 있었죠. 즉 CBD-YBD를 용산(정비창+원효로 개발)과 서울역 복합개발로 업무지구화해 연결시키고 공항철도 등으로 인천공항 김포공항 글로벌 연결성을 강화하는 것이 정보사부지-테헤란로 용적률 상향-GBC/MICE로 이어져서 계속 비대해져가는 GBD를 견제할, 강남일극체제 집중화를 그나마 서울수도권에서 타파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2022년 즘 검토했던 용산의 수도권 각지 접근성입니다.
이런 최상급지를 아파트 지어서 누구 아가리에 거져넣어주겠다는 발상 자체가 너무 놀랍습니다.
차라리 용도변경해서 매각하면, 코레일 적자라도 메울텐데....
이재명 대통령도 그럴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 하셨죠.
나진상가 자리에도 개발 주체가 알아서 할 일이죠. 어느 정도는 주택 재건축 등을 활성화 하는 게 사실 낫습니다.
자유시장경제를 너무 왜곡 시키는 것도 좋지 않죠. 공급이 되게 해야지.. 지금은 일단 공급이 뭐고 틀어막는 상황이죠.
한국의 실효세율을 대폭 올려도 그런식으로 국가예산을 쓰면 재정 파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