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급은 법원의 화해권고에 따라 이자를 제외한 원금만 지급하는 방식으로 확정됐으며, 현직 소방관은 설 연휴 전, 퇴직자는 3월 말까지 순차 지급됩니다.
누가 보면 구국의 결단을 내린 건 줄 알겠네요. 애초에 소송으로 안 갔으면 될 일인데요
이번 지급은 법원의 화해권고에 따라 이자를 제외한 원금만 지급하는 방식으로 확정됐으며, 현직 소방관은 설 연휴 전, 퇴직자는 3월 말까지 순차 지급됩니다.
누가 보면 구국의 결단을 내린 건 줄 알겠네요. 애초에 소송으로 안 갔으면 될 일인데요
애초에 이재명, 김동연 둘다 소송 전 화해 하자 했고 일부 선지급 했는데, 소방관들이 소송 걸었다가 청구 소멸시효 지난 이유로 1심 2심 패소... 김동연이 화해 제스쳐를 다시 보내서 챙겨준 건데요.
2. 이재명 도지사 때 협상 실패, 김동연 도지사 때도 협상 실패로 소방관들이 고소
3. 경기도청이 1심 2심 승소 (청구시효 소멸 이유)
4. 김동연이 그래도 줄 돈은 주자고 말해서, 법원에 화해조정신청
5. 법원에서 경기도가 소방관들에게 이자 제하고 원금은 지불하라고 화해 권고
전개가 이럴걸요
본문은 누가 보면 경기도청이 패소해서 돈 주는 것처럼 착각하게 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