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688912/N
정부가 올해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교육 국정과제이기도 한데요.
우리 사회의 정치적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면서, 학교에서부터 포용과 존중을 배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독일에서는 보이텔스바흐 합의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원칙에 따르면 교사는 학생에게 특정 의견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논쟁이 되는 사안은 다양한 관점에서 균형 있게 다루고, 학생 스스로 판단하고 참여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백날 가르쳐도 취미용으로 보는거에서 이상한 물 들면 답도 없습니다.
공감 합니다.
노동법과 헌법 은 정말 필수로 가르쳤으면 좋겠습니다.
설마 헌법을 가르친다고 반헌법이니 빨갱이니 하진 않겠죠?
근데 수능에 안나오죠? 안나오면 가르쳐도 안 배웁니다.
어렵지만 잘 가르쳤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많나요
청개구리같은 아이들이 되바라지게 반발만 하는 그런 교육과정이 되지 않도록,
심리적 고려가 충분히 들어간 세련된 교육과정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