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대 중후반을 달려가는 나이입니다만
요즘들어 자주 일어나는 생활패턴이나 신체를 보니 체감이 됩니다.ㅠㅠ
1. 10시 이전에 소파에서 자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어떻게든 잠에 대항하면서 12시 넘어서까지 여가생활을 즐겼는데 이제 쉽지 않네요.
2. 방구가 잦고 컨트롤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저도 순간 당황스러울때가...
3. 형님들 보면 그냥 포옹해주고 싶네요. 힘내시라고....ㅎㄷㄷ
그래도 취미나 관심사, 자기계발 등 호기심이 유지되고 있어서 사는 맛은 아직 있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힘내봅시다.
그래도 만족스럽내요
몸이... 몸이... 회복이 안됩니다.. 쉽게 다치구요 ..
어렸을 떄 너무 막 굴렸나 싶기도 하네요
예전엔 밥먹으면서 진짜 잘 떠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