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마음에 들었던 폰은 애니콜 b510 울트라 슬림 바였습니다.
한 번씩 서랍에 있는 거 충전시켜서 보는데, 참 이뻤는데 베터리가 타임이 너무 짧아서 여분 베터리 꼭 챙겨 다녔습니다.
근데 제일 오래 사용한 휴대폰은 아이폰7+ 네요.
특히 해외에서 아이폰이 참 편했습니다. 사람들하고 연락하기도 아이메세지나 페이스콜로 인터넷만 되면 편하게 했었거든요.
마음에 들어서 + 오래 쓰는 폰 하나 생겼음 좋겠네요.
데이터 옮길려고 하니...참 시간도 귀찮음도 커져서요.
그런세상아 와라 ㅎㅎ
아직 까진
카톡이 버벅거릴 때 까지 썼어요 6년정도 쓴 듯
가장 오래쓴 폰 : 아이폰 6 ... 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스마트폰은 lg의 옵티머스Q입니다
10년도여름에 구매했는데 정말 신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