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유일하게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곳은
강남구, 서초구인데 그것도 지금처럼 뚜껑을 뒤집어쓰고 키높이를 장착한 경우에만 기대 가능.
국민의 평가를 받아봐야 현재 뇌내망상의 연예인 병 치유 가능성이 존재.
아무튼 254개의 지역구 중 단 한 곳에서도 지지받기 어려운 자가
입만 열면 교언영색 한다는 것 자체가 서글픈 일입니다.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대학을 포함한 성장 과정상의 한국 교육 시스템에 문제가 큽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곳은
강남구, 서초구인데 그것도 지금처럼 뚜껑을 뒤집어쓰고 키높이를 장착한 경우에만 기대 가능.
국민의 평가를 받아봐야 현재 뇌내망상의 연예인 병 치유 가능성이 존재.
아무튼 254개의 지역구 중 단 한 곳에서도 지지받기 어려운 자가
입만 열면 교언영색 한다는 것 자체가 서글픈 일입니다.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대학을 포함한 성장 과정상의 한국 교육 시스템에 문제가 큽니다
한사모 정도면 1%는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거기 사람들은 본인 재산 지켜줄 사람 뽑는것이고, 한동훈은 그런 역할 못합니다.
한동훈 당선되어서 좋은 사람은 한동훈밖에 없거든요.
본인 능력을 보인적 있나요?
오로지 뜬구름잡는 검사시절 이미지 뿐이고 보장된 양지만 걸어온사람인데
무소속으로 나오면 바닥 보이며 탈탈 털립니다.
그냥 가능성 없다는 말이지요.
그럼 자기가 국민들한테 어떤 인물로 각인되있는지 깨닿게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