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한때 더불어민주당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조문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두 사람은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의 180석 압승을 함께 이끌었으나, 고인이 2021년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 쪽에 힘을 실어주면서 관계가 멀어졌다고 한다. 그러다 이 상임고문이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 뒤 민주당과 대척점에 서면서 상례조차 부담스러워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상임고문은 29일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로선 조문할 계획이 없다"며 "다른 일정이 있어서 며칠간 서울을 떠나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상임고문 주도로 꾸려진 새미래민주당도 아직 당 차원의 논평이 없다.
전병헌 대표는 통화에서 "민주당과 우당(友黨)도 아닌데 지도부 단체로 조문할 상황은 아니"라며 이 상임고문을 비롯한 지도부급 인사 조문 계획은 없다고 거듭 선을 그었다.
그러나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서도 김대식, 나경원, 윤상현 의원 등이 빈소를 찾았다. 고인과 '38년 질긴 악연'으로 꼽히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도 조문을 마쳤다.
정치 이전에 인간성이..
이낙연 포함, 새미래는 그냥 인간말종입니다.
본색을 숨기고 사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러니 정치감각이 없는거지
이해찬 당대표때 온라인플랫폼도 완성못했을듯하고요
쪼-잔
이미 갈때까지 바닥을 보인지라 뭐..
걱정했는데…ㅋㅋ
이런 쓰레기를 한때나마 좋은 총리라고 생각한 제가 머저리죠
광주민주화때도
노현무대통령 탄핵때도
그냥 그런 인간입니다
한덕수처럼 자기 필요할때만 호남사람 서로 사란 외치는 인가이죠
이 인간 호남출신이 아니였다면 민주당에 있을 이유도 없는 인간입니다
낙연아 낙연아 ...
진짜 인간이 더럽고 찌질하고 추잡하네요
마지막 인사 하러도 안간다니 진짜 같은 하늘아래 숨쉰다는게 부끄러운 인간입니다
퉤엣!
진짜 사람이 덜 되었네요..ㅉㅉ
유유상종이라서....
김종민 새미래 탈당한지 좀 됐습니다. 지금 당명이 새미래민주당인데 당명 바꾸기 전에 탈당했으니 꽤 오래 됐죠.
그래도 그 쪽 넘어갔던 인간들 중에 (호불호를 떠나서) 김종민과 이석현은 마지막 선은 안 넘었는데 나머지 인간들은...
설훈 전 의원의 가장 최근 공식적인 행보는 이것 같습니다.
https://www.kgdm.kr/news/articleView.html?idxno=1000477
(2026년 1월 26일 경기도민일보-설훈 전 의원, “부천 제2의 도약은 조용익 시장이 적임자”)
언급된 조용익 시장은 민주당 소속의 현직 부천시장(초선) 입니다.
저도 갑자기 이 양반이 조문간게 궁금해서 네이버뉴스에 찾아보니 이런 기사가 있고 여기엔 27일에 왔다간걸로 나오네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27001200
(2026년 1월 27일 뉴스핌-[종합] 故 이해찬 조문 첫 날...文 등 정치권·시민 추모객 발길 계속 이어져)
맨 하단에 보시면 설훈 이름이 있습니다. 김종민도 있는거 보니 둘 다 다녀간 것 같아요.
그날 조문왔다간 인물들 중엔 박영선, 손학규, 이재오가 눈에 띄는군요.
보기싫은 인간
DJ가 정치 복귀 후 지역구도가 가장 극심했던 시기에 언론계에서 발굴해 꼽은 호남인사였는데 그 지역구에서 안전하게 다선을 하다가 도지사로 옮겨 갔죠. 그렇게 경력을 쌓는 동안 엄청 다선임에도 민주당 중앙정치에 특별히 큰 목소리로 나서본 적이 없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다가 문프가 대선 재수할 때 호남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해 엄청 공들였던건 아실테고.. 그리고 대통령 되고나서 호남몫으로 앉힌 총리 자리였죠.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해찬옹의 해안은 역시
인간은 부끄러움을 아는데 말이죠
간철수도 울고 가겠네
적인 나경원도 가는데......
한 사람의 죽음 앞에서도 자기만 돌보는 모양새가 여전히 역겨운 건 어쩔 수 없네요. 머저리.
김홍만 마렵네요.
본인의 죽음은 더없이 비참해질겁니다.
정말 가까운 지인 외에는 관심을 갖지 않겠죠.
야인에서 끝나고 싶다면 뭐 그렇게 해드려야죠.
인가니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