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내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도대체 대전제가 틀렸다느니 데이타가 어쨌다느니 비아냥 거리시는분들
뭐가 그렇게 맘이 틀어져 있으신가요?
이 글의 맥락을 아시잖아요?
집값 오르는거 막자는 소리에 심기가 불편하신건 이해 합니다만
비아냥 거리실만큼 나쁜 의도의 글이 아니라는걸 양심적으로 아시잖아요?
그리고 데이타가 틀리긴 뭐가 틀려요
서울아파트에 대한 다주택자수 증가가 거짓말이라고 주장하시는것 같은데
거짓말은 여러분들이 하고 계십니다.
ㅡㅡ
서울 전체 다주택자는 줄었지만, 서울 외 지역 거주자(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쇼핑은 오히려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외지인 매수 비중: 2024년 기준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은 21.5%로, 2006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최신 현황: 2025년 서울 집합건물(아파트 등) 매수자 중 외지인은 4만 6,007명으로 전년 대비 약 19% 급증했습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ㅡㅡ
ㅡㅡ
서울 안에서 여러 채를 가진 사람은 세금 때문에 줄어들었지만, 지방에 근거지를 두고 서울의 자산 가치를 쫓아 상경 매수를 한 전국구 다주택자는 오히려 늘어난 구조입니다.
특히 강원 지역 거주자의 서울 매수 역시 2025년 기준 1,294명에 달하는 등 지방 자본의 서울 유입이 뚜렷합니다.
ㅡㅡ
https://n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293?hl=ko-KR
지난 수년간
서울 아파트 다주택자들의 보유분 증가는
엄연한 사실이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방한채 서울한채 이렇게는
서울아파트 2채를 가진게 아니니까 서울아파트 다주택 보유가 아니므로 니가 거짓 데이타를 들이미는것이다 라고 억지부리시는것 같은데
아이고...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내용 끝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주택자들 물건을 내려 놓으면
임차물량이 줄어들어 집값이 폭등한다?
첫번째로는 다주택자가 임대한 물건 하나가 소멸되면
임차세대 1세대가 그집을 매수하면서 소멸로
제로섬 게임입니다.
다주택자들이 물건을 내려놓으면 임대물량이 줄어들어서 혼란이 온다는 주장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두번째로는 다주택자들의 모든 물건을 내려놓게 하자는게 아닙니다.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서울아파트의 자가거주율을
대한민국 자가거주율 60퍼센트 수준으로 끌어올리자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자가거주율 58% 약 60%
서울경기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60%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인구 절반이 살고 있는 서울 수도권에서 평균을 큰폭으로 낮추거든요
930만이 거주하는 서울만 놓고보시면 자가 거주율이 44%입니다.
사람들이 다주택하면 다 시골마을에 폐급 집들을 다주택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엄청난 착각에 젖어들어 있는데
통계 숫자들은 명확하게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다주택 보유는 서울수도권에 집중되어있고
그중 서울에 집중되어 있음은
뭐라고 우기신다한들
대한민국 자가거주율 60%육박
대한민국 서울자가거주율 44%
이 숫자가 모든것을 말해줍니다.
여기서 문제는 서울 아파트의 자가 거주율은 위 수치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거죠.
22년 23년 24년 계속해서 서울의 다주택은 감소했음에도
이는 원룸 단독주택 빌라등의 이야기이며
같은기간 서울 아파트의 다주택은 꾸준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나 25년 같은 경우는 외지인의 서울 주택 매수가 최초로 4만건을 넘어서는등
전년 전전년의 3만건도 너무나 심각하다 하였으나
외지인의 서울아파트 매수가 4만건을 넘어서 버린것은 매우 심각한 수치라 할 수 있습니다.
똘똘한 한채라고 해도 강원도에 살고 있는 집말고
추가 주택으로 서울의 아파트를 보유할때
그 서울 아파트가 똘똘한 한채의 개념 인건데
마치 다주택 문제가 끝난것인냥 가스라이팅하고 속이고
다주택 문제가 공론화될 무렵
똘똘한 한채 키워드를 밀어부쳐
이슈에서 소멸시켜 버렸고..,
결국 지난주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문제를 다시 사회 이슈로 던져 놓으셨습니다.
대통령이 모든걸 해결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정치인입니다.
용기내셔서 다주택문제를 세상에 다시 이슈화 시켜주셨고
국민들은 다시 5년전처럼
서울 아파트의 다주택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시어
토론하고 혁파하려 할때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결국 지난 몇번의 대책
그리고 어제의 97+공급 대책
모두 문재인정권 시절과 마찬가지로 연출뿐이였습니다.
이게 국민들이 성토하고 강력하게 요구할때에 변화가 가능합니다.
클리앙에는 아무래도 40~50대 분들이 많겠죠.
100만명 혹은 100만명에 육박하는 인구가 매해 태어나던 시절에 태어나셨구요.
반토막 난지는 아주 오래되었고
지금은 4분의1토막 약 25만명이 태어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내집값 오르는데 방해되는 소리하지마 라는 마인드는
후배 세대에게 지옥을 안겨주자는 거에요.
똑같은 얘기 반복해서 죄송스럽습니다.
서울 아파트 다주택 문제 심각합니다.
10채중 6~7채 정도를 다주택자들이 살지도 않으면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중 일부는 1주택 비거주 투자물건도 있죠
고가 아파트는 아니다?
아니에요. 착각입니다.
반년전 입주시작한 반포 메이플자이같은 고가 아파트만 보더라도
국평기준 53억에서 60억 사이로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7할~8할이 전세 월세 임차 입주입니다.
저기 강원도 춘천에 계신분이 춘천에하나 서울에 똘똘한 한채 하나
가지고 있으면 서울에는 한개 가지고 있으니까 다주택이 아닌 마법이 되더랍니까?
상황이 이 지경이 되었다면 고민을 해보고 바꿀생각을 해야합니다.
바꿔주겠지가 아니라 내가 바꿔보려 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유지 뭔말이 많냐고 말씀 하신다면
집은 필수재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뭐라고 우기셔도 집은 필수재입니다.
콩을 수입해서 팔아보고 싶으신가요?
심지어 이 콩마저도 필수재로 분류되어 허가된 조합만이 수입하여 판매 유통할 수 있습니다.
시장교란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 국가에서 걸어놓은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콩이 더 필수재입니까? 집이 더 필수재입니까?
다주택자가 나쁜게 아닙니다.
집이라는 이 가장 중요한 필수재를 무분별하게 많이 보유해도 되게끔 세팅되어 있는 이 국가 시스템이 나쁜겁니다.
(얼토당치도 않은 보유세 시스템)
지금 이순간에도 작년부터 유행한
경매를 활용한 서울아파트 다주택 보유증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금 많은 사람들이 비싼 취득세내고 알아서 하겠다는데 자본주의 국가에서 뭐가 어때서?
그렇다면 쌀도 밀도 콩도 현금 많으면 누구나 매점매석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야죠?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필수재가 집 아닙니까?
엄청난 주가 상승으로 연일 축포가 터지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K자 성장에 돌입했습니다.
반대편에서는 죽어나고 있습니다.
경기도 신도시 상가건물들 돌아다녀보십시오
엘레베이터에 상가들 관리비 미납관련 공고문이 안붙어있는 건물이 얼마나 되는지
처참한 지경입니다.
만약 지금 서울 수도권 국민들이 원리금으로 상환하는 돈의
10퍼센트 20퍼센트를 소비에 사용할 수 있었다면
주식시장의 호황과 더불어 대호황 낭만의 시대가 시작됐을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주식이 오르면 소고기를 사먹지만
아파트가 올라도 다음달 내는 원리금은 같아서 소고기를 못사먹고
주식이 오르면 팔아서 목돈이 되지만
아파트가 올라도 그집 팔고 딴집갈때 대출의 규모가 더 커지는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서울아파트 다주택문제는 대통령께서 혼자 해결하실수 없는 버거운 문제입니다.
너무나도 강력한 카르텔입니다.
대통령 한명만 바라보며 기다려서는 답이 없습니다.
힘을 실어줘야합니다.
심각하다고 떠들어야 합니다.
게시판에 글도 쓰고
벽에 낙서라도 하고
댓글도 쓰고
벽보도 혼잣말로 외쳐라도 봐야
내가 무언가 할때
세상이 바뀝니다.
부동산 카르텔의 힘을 조금만 꺾을수만 있다면
우리는 슈퍼 대호황 낭만의 시대를 걸어갈 수 있습니다.
그냥 자본주의 사회의 자연스러운 결과인거죠. 저는 시장에 맡기면 되는 것을 굳이 정부에서 나서서 건드려야 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이게 문제라고 보고있지도 않고요.
집을 사유재산으로 볼거냐 주거지로 볼거냐의 관점일 수 있죠.
그런데 실제로 수도권을 주택은 충분합니다. 다세대 주택까지 포함하면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런데를 원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어느정도 인프라가 갖춰진 아파트를 원하는거지. 그래서 아파트만 그렇게 줄창 오르고 있는 상황인거고요.
제가 욕을 먹고 반대의견을 받더라도 주장하는 것은 그냥 시장에 맡기라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급이 늘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겠지요. 물론 그 와중에 K자 형태로 누군가는 크게 이득을 취할 수도 있겠지만, 시장경제체제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상황이 이지경까지 됐는데 필수재를 이대로 둘거냐 이말입니다.
집이 거주의 성격이될지, 투자의 성격이 될지는 자연의 섭리가 아닙니다. 정부의 스탠스의 따라서 180도 달라질수 있습니다.
시장경제체제 에서 누군가가 심각하게 소외되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정부라는게 국가시스템이라는게 있는거에요.
어쨌든 국가는 주식 시장 상승과 지방 경제 활성화라는 2가지 이슈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해야합니다. 일시적으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언젠가는 내려올 수 밖에 없는게 결론이라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방편을 만들어야 하는 거에요.
양극화에 따른 사회체제 붕괴가 일어나려면 시장경제 체제하에서 양극화가 제일 심한 이미 미국이라는 나라가 무너졌어야 겠죠.
오히려 사회주의를 표방했던 소련이 먼저 무너지지 않았나요?
인간의 욕구를 무시하는 쪽보다는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감시하는 수준에서만 정부역할을 하고 풀어놓는게 낫습니다.
건드릴 수록 부작용만 발생할 겁니다.
주식시장 상승을 이끌겠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지방경제 활성화도 이미 늦었습니다. 교통과 통신망의 발달로 메가시티가 방향성인데, 왜 국가경쟁력이 뒤쳐지게 지방경제를 살려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권역별로 묶어서 메가시티를 만들면 몰라도요.
차라리 이번 해수부 부산이전처럼 물류중점 메가시티를 만들어서 활성화시키는게 낫지, 무작정 지방에 지원하는 것은 돈만 퍼넣는다고 봅니다.
자유시장경제안에서 내돈주고 가치가 있는곳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 투자하겠다는 것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대로 두면 안되니 제약을 걸긴 하는데 그 제약이 과하면 결국 공산주의와 비슷한 개념으로 되는거죠.
어디까지 제약을 걸것이냐, 얼마나 제약을 걸것이냐 하는 그 미묘한 선타기가 중요한데 사실 이게 논리적으로 쉬운문제는 아닙니다.
우리나라 구조상 대부분 주요시설이 서울 및 수도권에 몰려있고 이제는 서울 수도권에 태어나서 자랐다는것 조차 스팩이 되는 시대입니다.
다들 수도권에 살고 싶어하고 거기서 서울로 들어가려하고, 서울에서도 강남과 같은 최상급지에서 살고자 하는 욕망이 반영되는거지요.
다주택자를 막는것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수도권 집중된 이 구조적 문제를 깨지 않는 이상 해결책은 안될겁니다.
경제학 연구는 굉징히 많습니다.
지방은 60퍼센트를 훌쩍 넘고 서울은 44%니까요?
자가거주율이 높아질수록 집값은 변동폭이 줄어들고 안정화 됩니다.
갭투자가 키우는 거품형성을 진정 모르는척 하실겁니까?
같은 도시에서 자가주거율이 높은 시점과 낮은 시점을 비교해야지요.
ㅡㅡㅡㅡ
서울아파트가격 거품이 심각하다
바로 잡아야 한다.
ㅡㅡㅡㅡ
이문제가 과학적이기까지 해야합니까?
너무들 하시네요 진짜 ㅎㅎ
갭투자와 부동산 거품은 연관성이 없다는 주장을 하시는 걸까요?
세금이든 뭐든 다주택을 유지하기 어려워 한 채를 정리한다면, 일반적으로 산골 오지의 주택을 정리하시겠죠? 근데 무주택자가 전세든 뭐든 구하기를 원하는 집은 산골 오지도 물론 있기야 있겠지만, 대부분 수도권 집이겠죠?
자 그럼 산골 오지에 집이 한 채 남고, 수도권 집은 여전히 남는 게 없습니다. 오히려 산골 오지에서 유유자적 살던 일부 다주택자가 산골 집을 정리하고 수도권으로 올 가능성도 있죠.
국토 전체로 보면 집이 분명히 남았어요 (산골). 근데 수도권 거주 경쟁은 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게 다주택자를 압박할수록 서울집중화가 심화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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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비슷한 글 쓰신 분이 있어서 달았던 댓글입니다.
대부분 지방에서 서울투자 2주택자분들은요
지방에 가지고 있는 집을 팔아서
서울에 보유한 똘똘한한채 세입자를 내보내는게 절대 불가능합니다. 애초에 다주택도 갭투자입니다. 하여 제도상으로 불가능해진다면
님이 말씀하신 케이스는
서울에 갭투자(투기) 로 보유한 아파트를 내려놓을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아, 네........................... 데이터가 중요하지 않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ㅛ=
이렇게 비아냥 거리실 문제가 아니라
님께서 수도권 한채, 산골 오지 한채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현재 지방분들의 서울수도권 똘똘한 한채 투자 구조가 타파될때에
님 생각처럼 산골오지 보유분을 포기하고 서울 아파트를 선택한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없다는 구조를 설명드린거에요.
다시 설명드릴게요.
산골오지 보유분을 털어버리고 그돈으로는 서울수도권 투자한 똘똘한 한채의 세입자를 내보낼수가 없기 때문에
서울수도권 투자물건을 내려놔야 한다니까요?
이게 어려워요?
이게 그렇게까지 비아냥 거리실 필요가 있는 대화일까요?
드디어 정권 방향성 비토까지 오셨네요.
님이 지정한 악당만 물리치면 초호황 낭만의 시대라.
위험한 사상입니다 ㅎㅎ
주장이란 사실에 근거해야죠 :)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을 이리 적으시면
최대한 예의바르게 표현하여 "소설 집필하고 착석해 계신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서울 아파트 다주택 가구수 증가는 사실입니다. 01-23
서울아파트의 너무나 과도한 다주택 보유 문제 01-16
기승전 다주택, 카르텔 인가요. 통계가 그렇지가 않다니까요
집이 필수재라고 우기시는데
'서울'집이 필수재인 그 어떤 이유라도 있나요?
경기, 인천까지 지하철 버스 잘 뚫려있는데
서울집이 왜 필수재여야 하나요
네. 저도 이렇게 지적만 합니다.
사람들 속지 말라구요.
이런 정성 장문글이 클량 공략 포인트죠.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2515230003516
서울 아파트 다주택자들의 보유분 꾸준히 증가했다구요.
외지인들의 똘똘한 한채 투자의 꾸준한 증가로요.
이때의 똘똘한 한채는 집 한채를 가진다의 한채가 아니라구요.
그런거까지 어떻게막아요
그쪽 주장대로라면 메이플 자이전세사는것도
도와야하는데 본인선택으로 20억전세사는것도 도와야합니까?
그리고 똘한채만든게 누군데요?
그리고 빌라 오피스텔보유자도 다주택으로
분류되요
마지막으로 그쪽이 주장하는거에대한통계나 가져오고 주장하세요
이는 원룸 단독주택 빌라등의 이야기이며
같은기간 서울 아파트의 다주택은 꾸준하게 증가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다주택 문제 심각합니다.
10채중 7채 정도를 다주택자들이 살지도 않으면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중 일부는 1주택 비거주 투자물건도 있죠
이게 팩트가 맞는지 근거가 너무 궁금하네요
저는 뉴스에서 이런 말을 본적이 없어서요
그럼 나머지가 다 다주택자 소유라는 극단적 가정해도 56% 입니다.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고 누군가가 사고 하는 과정에서 "거래량 증가"가 일어나고, 특히나 경쟁적으로 매물이 증가하면 거래량을 동반한 시세 하락이 발생합니다.
결코 의미없는 "제로섬"이 아닌거죠
주택가격 (특히 서울) 하락을 위해서는 반드시 거래량 증가가 필수 입니다
민간에 땅 팔아서 민간 아파트 공급한게 정부 아닌가요 ?
국가땅 정부가 지어서 정말 기본 마진만 남겨서 분양해도 자가거주율이 이렇진 않았겠죠.
그리고, 임대 물량 대부분인 민간입니다.
이들을 적으로 돌리면 임차인들에게 고통만 가중됩니다.
정부는 자기갈 할일은 하지 않고, 다주택자 탓만 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이번 정부는 그나마 국가땅 민간 판매보단 직접 공급할려는 노력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게 정말 제대로 된다면 지금의 시장 외곡은 어느정도 해소 돠겠죠.
그리고, 이런 공공분양은 실거주 최소 10년 제약은 걸어야합니다.
이럴거 아님 그냥 전부 임대로 주든지요.
정부도 할일은 해야죠.
그러니까
어떤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시냐구요?
엉뚱한 결론이라 하시면 무엇일까요?
1인 가구 임대물량을 전제로 만든 집들이 수두룩 하거든요.
뭐가 그렇게 맘이 틀어져 있으신가요?
이 글의 맥락을 아시잖아요?
집값 오르는거 막자는 소리에 심기가 불편하신건 이해 합니다만
비아냥 거리실만큼 나쁜 의도의 글이 아니라는걸 양심적으로 아시잖아요?
그리고 데이타가 틀리긴 뭐가 틀려요
서울아파트에 대한 다주택자수 증가가 거짓말이라고 주장하시는것 같은데
거짓말은 여러분들이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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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체 다주택자는 줄었지만, 서울 외 지역 거주자(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쇼핑은 오히려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외지인 매수 비중: 2024년 기준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은 21.5%로, 2006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최신 현황: 2025년 서울 집합건물(아파트 등) 매수자 중 외지인은 4만 6,007명으로 전년 대비 약 19% 급증했습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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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에서 여러 채를 가진 사람은 세금 때문에 줄어들었지만, 지방에 근거지를 두고 서울의 자산 가치를 쫓아 상경 매수를 한 전국구 다주택자는 오히려 늘어난 구조입니다.
특히 강원 지역 거주자의 서울 매수 역시 2025년 기준 1,294명에 달하는 등 지방 자본의 서울 유입이 뚜렷합니다.
ㅡㅡ
https://n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293?hl=ko-KR
서울 아파트 다주택자들의 보유분 증가는
엄연한 사실이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서울아파트 2채를 가진게 아니니까 서울아파트 다주택 보유가 아니므로 니가 거짓 데이타를 들이미는것이다 라고 억지부리시는것 같은데
아이고...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선생님께서 여태까지 인용하시며 ”서울 아파트 다주택자“ 늘어난다 주장하시던 다주택자 통계도 비아파트까지 포함한 통계였었습니다. 어디에도 아파트에 대한 서울 아파트에 대한 통계가 나와있지 않습니다.
선생님께건 앞으로 다주택자 관련 글을 계속 작성하실 것으로 감히 추측합니다. 기사나 통계 인용을 하실때 원하시는 결과에 통계를 끼워맞추시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그리고 이전 글들에서 댓글을 작성하신 모든 분들이 말씀주신 문제점을 계속 지적하실겁니다. 주장을 정당화하시려면 정확한 근거와 통계를 제시하셔야합니다.
논문 작성할때도 이렇게 통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면 리젝 당해요..
주장하고싶은거 세금늘려 부동산시장 작살내서 나도 상급지 한번 가보자수준인데 나중에 님이사도 그 세금감당못해 정리해야되요
서울에 집마련하게 강요하는 지금 정책부터 해결해야지 그런상황에맞춘 투자를 비난하나요?
그리고 도대체 1가구 1주택강요하는 나라 있으면 좀 말해봐요
제가 가긴 어딜가고 싶어해요?
저희는 주식도 채권도 예금도 많이 가지고 있구
소득도 나름 어디에서 꿀리지 않는데요?
저 세금 감당 가능하고 정리 안할거에요.
투자로 들어와 있는거 아니거든요.
부동산 시장 폭락이 아닌
적당한 하향 안정화를 원하구요
듣기 싫은 글이라서 말투에 화가 많이 나신것 같이 느껴져요...
나쁜 의도가 있는 글이 아니라는거 잘 아시잖아요....
대통령께서하신 다주택자분들의 상대공급물량 나오게 해야한다는 말씀
힘실어드리고자 하는 글일 뿐이에요.
물론 집값 하향 안정화가
님처럼 불편한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요.
부디 노여움 푸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도대체 집값안정화랑 그쪽 주장하는바가 통해요?
그 전래동화에도 안나올 다주택잡돌이좀 그만하시고 님이 상급사신다는데 그거 기준은 당최 모르겟고 다주택자가 문제라는 허수아비치기좀 그만하세요
이렇게많은분들이 진보사이트인데도 불구하고 님주장에 이렇게나 문제재기하면 모가문제인가 고민도 좀 해보시구요
저도 하향안정화 원하지만 규제일변도하면
문재인꼴나는거죠
그리고 의도가좋다고 통계 근거왜곡이 면피가되지는 않아요
방법:우기기, 떼쓰기... 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