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여론조사)②민주-조국 합당, 찬성 40.7% 대 반대 36.0%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하시겠습니까라고 물은 항목은 양당합당후보가 46.7%로 민주당 지지율 43.9% 보다 약간 더 많이 나옵니다.
어제 발표된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결과입니다.여론조사들이 참 혼파망이네요...오늘 갤럽은 아주 안 좋게 나왔는데.
지금까지 제가 합당관련 여론조사 접한 게 4개정도입니다.
제일 먼저 본 게 여론조사 꽃이었고 , 조원씨앤아이 , 미디어 토마토 , 오늘 한국갤럽 4개입니다.
수치는 조금씩 다른데 가장 안 좋게 나온 한국갤럽의 차이가 하나 있어요.
꽃,조원씨앤아이,미디어 토마토 3개 여조사들은 질문을 할 때 합당의 "찬반"을 물었습니다.
한국 갤럽은 합당을 "좋게 보십니까? 안 좋게 보십니까?" 로 물었습니다.
합당의 "찬반"을 물은 여조사들은 경향성이 전체평균은 팽팽 , 각 지지층들은 높게 , 국힘 지지층이 극심히 낮게
나오는 일정한 추세가 보입니다.
한국갤럽은 전체평균 부정 우세 , 각당 지지층 민주당 찬성 감소 , 조국당 1%차이로 찬반팽팽 ,
국힘 지지층 극심히 낮게 로 나왔습니다.
저는 한국갤럽도 설문문항은 "찬반"으로 물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설문문항에 인상평가의 여지가 들어가게 되면
다른 여조사들과의 경향성 분석기준이 애매해지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죠.최근 발표된 여조사들은 강미정 대변인 입건뉴스나
기타 다른 뉴스들이 반영되기 이전에 조사한 것들이어서 이후 흐름은 부정이 더 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좋은 뉴스는 안 나오는 사안이니까요.


저같은 경우엔 지선 전 합당과 절차에 대해 좋게 안보지만 막상 투표를 한다면 당의 혼란때문에 찬성을 할거 같거든요
결과에 승복하고, 선거결과에 따라 책임지면될텐데 ...
쓰잘데기 없는 댓글작업이나 하고
참으로 구시대적 행태이고
이뿐만 아니라
민주당이 망했던 과거의 기억... 집단지도체제 아래 이넘저넘 당대표 무시하고 머좀하자고 하면 들고 이러나는 버릇.
그걸 예전에 오지게 했던 의원이 그짓거리 하다가 탈당까지 하고 민주당 공격했으면 ... 인간이 염치라도 있으면 그짓 하면 안되는데 개버릇 고치지 못하고 바로 반응하는 꼴이...
이런 행태에 대해서 오히려 잘 한다는 댓글들이 달리니 당연이 많은 사람들이 의아를 넘어서 의심할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이런 세력은 여지 없이 망해왔고요.
요즘 반장투표도 그렇게 안해요.
심지어 합당논의 제대로 시작도 안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