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월급 단위 돈 일주일만에 생기니까 열심히 일한게 웃겨지더라구요.. 큰돈으로 굴리는 사람은 제 연봉 수준으로 돈 벌고 있을거니까요..
코바넘버원
IP 122.♡.171.244
01-30
2026-01-30 1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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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때만 생가하시면 안되고 내릴 때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특별한 장이구요
아이포린
IP 211.♡.188.74
01-30
2026-01-30 1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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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랑 비슷하거든요.. 시황이 주도주가 너무 강력한 시황이어서요. 파시면 살게 없어 보일거에요.
척잔덕
IP 223.♡.78.72
01-30
2026-01-30 1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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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서 ETF에 확실한 실적 있는 놈 위주로만 합니다... 그러나 이번 코스닥 상승장은 참지 못하고 쪼끔 주어담았네요 ㅋ (200만원....)
IP 58.♡.194.106
01-30
2026-01-30 10: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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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코인으로 2천만원 벌었을 때 그런 생각 했었는데...
결국 4천 손절 엔딩으로 끝났습니다 ㅠㅠ
레드핏클
IP 223.♡.194.141
01-30
2026-01-30 1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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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또르르 ㅜ
모든 투자에서 중요한 원칙이죠......
LSOP
IP 61.♡.26.5
01-30
2026-01-30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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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은 정말 날이면 날마다 오는 장이 아닙니다 ㅎㅎ
잔잔바라
IP 121.♡.161.63
01-30
2026-01-30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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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오르면 국민연금 넉넉해져서 노후 걱정 덜어주니깐 주식 투자 직접 안해도 국민 모두한테 좋죠. 남들만큼 못 번다고 자책할 필요 없어요.
우주미
IP 210.♡.9.21
01-30
2026-01-30 1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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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억씩 하시는분들은 진짜 집한채 값 벌었겠어요..
벼랑위의포모
IP 223.♡.181.187
01-30
2026-01-30 11: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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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가 몇천은 되는데 사람욕심 끝이 없습니다. 이래서 대출받아서 투자 하는구나. 그럴만하다 . . . 생각 하고 있습니다.
피곤한개발자
IP 1.♡.190.134
01-30
2026-01-30 1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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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느 글에서 봤는데, 주식을 아예 시작을 안하면 마음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봤습니다. 금리를 생각하면 투자를 안하면 자산이 주는 건 맞는데, 대신 주식앱을 신경 안써도 되고 저녁식사 자리에서 투자가 아닌 다른 얘기를 할 수 있다고요. 적은 시드로 20년 넘게 주식해온 입장에서 공감이 가는 글이었습니다.
Juzis
IP 211.♡.89.124
01-30
2026-01-30 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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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공부하면서 살 걸 왜 그렇게 열심히 IT 스킬이나 쌓고 알바만 찾아다니고 허덕이며 취미생활하고 현타옵니다.
태어나자마자 돈 보는 이쪽만 공부 잘 해서 남들 고급스킬 배울때 골프배우러다니고 카메라찍으러다니고 그러고 좀 살아볼걸요.
삭제 되었습니다.
영양제
IP 211.♡.64.37
01-30
2026-01-30 11:26:45
·
그래서 그런 상태가 되기 시작하면 일도 손에 잘 안 힐 수도 있고 특히 하락기 되면 고통이 심하죠. 일할 때 의욕도 안 생기고..투자가 돈 넣어놓는다고 쉽게 쉽게 버는 것만은 아니라는..
최근 장은 들어간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 개인마다 느낌이 다르죠. 근래 보면.. 정말 처음하시는 분들도 대거 들어오던데.. 과연 그 끝이 아름답기만 할지는.. 좀 걱정도 됩니다. 몇몇 주는 해당 분야를 아는 사람 입장에서도 솔직히 무서워서 못들어 가겠더군요. ㅋㅋ 단타 위주로 하는 입장이 아니다보니.. 자산이야 불어나 있어서 기분은 좋은데.. 이 끝이 어디일지.. -_-;;
IP 14.♡.37.2
01-30
2026-01-30 12: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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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주식은 타이밍인가봅니다. 않좋을땐 뭘해도 안데는데 장이 좋을땐 사기만 해도 오르니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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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은 안드네요 팔아야돈이라 그런지
큰돈으로 굴리는 사람은 제 연봉 수준으로 돈 벌고 있을거니까요..
지금은 특별한 장이구요
그러나 이번 코스닥 상승장은 참지 못하고 쪼끔 주어담았네요 ㅋ (200만원....)
결국 4천 손절 엔딩으로 끝났습니다 ㅠㅠ
모든 투자에서 중요한 원칙이죠......
남들만큼 못 번다고 자책할 필요 없어요.
이래서 대출받아서 투자 하는구나. 그럴만하다 . . .
생각 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돈 보는 이쪽만 공부 잘 해서 남들 고급스킬 배울때 골프배우러다니고 카메라찍으러다니고 그러고 좀 살아볼걸요.
일할 때 의욕도 안 생기고..투자가 돈 넣어놓는다고 쉽게 쉽게 버는 것만은 아니라는..
도박은 항상 끝이 안 좋죠
과연 그 끝이 아름답기만 할지는.. 좀 걱정도 됩니다.
몇몇 주는 해당 분야를 아는 사람 입장에서도 솔직히 무서워서 못들어 가겠더군요. ㅋㅋ
단타 위주로 하는 입장이 아니다보니.. 자산이야 불어나 있어서 기분은 좋은데.. 이 끝이 어디일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