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한 국민의힘, 조선일보 "자폭해 지방 정부 민주당에 바치려해"
2시간전
중앙일보 "외연 확장은커녕 분열의 길"
동아일보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한겨레
"국민의힘, '윤 어게인' 세력에 목줄 잡혀
당내 민주주의 질식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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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윤석열 계엄 자폭…장동혁은 한동훈 제명 자폭"
1시간전
"당명 바꾼다 한들 ‘윤어게인당’과 누가 연대 하겠나"
중앙일보
"윤어게인 절연 못한 장동혁, 민심의 퇴장요구 받을 것"
동아일보
"한덕수 교체시도엔 면죄부…이러니 당내 반발 "
한겨레·경향
"윤어게인 폭주" "장동혁 극우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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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전
조중동
"장동혁, 지방선거서 '퇴장 명령' 직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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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하고 싸우는
보수정당 대표를
제가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좀 당황스럽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한 말이다.
조중동의
'한동훈 제명 반대'를 묵살하고
제명을
강행한
장 대표에 대한 탄식이다.
조중동은
이날도 사설을 통해
장 대표를 강력 질타하며
국민의힘의 '지방선거 폭망'을 기정사실화했다.
<조선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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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불가능해졌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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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정부를
민주당에 바치려 하고 있다"며
"국힘은
앞으로도 확장 가능성이 없는
폐쇄 정당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대로면
다음
국회의원
총선까지 전망이 어둡다고 할 수밖에 없다"며
국민의힘 소멸을 내다봤다.
<중앙일보>도
"정당 내부에서
권력 다툼을 벌이며
자중지란에 빠지는 것은
자신들이 책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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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에서부터
민심의
냉혹한 퇴장 요구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지방선거 참패를 경고했다.
<동아일보>
역시
"국민의힘은
경선으로 선출된
김문수 대선 후보를
심야 날치기를 통해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 교체하려 한
초유의 공작극엔
어떤
징계도 내리지 않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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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목소리를 내는
의원들에게
입조심하라는
취지의 얘기를 공공연히 하고 있다"며
"기어이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을 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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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전
조선일보가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결정을 두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스스로 자폭의 길로 들어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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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까지 내줄 수 있는 상황을 자초했다는 것이다.
조선일보는
30일자 사설에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29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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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의...합창...??:..
....국짐당은....
폭망...구제불능...회생불능....
사망...선고...
확정...이라는..요...
바친다는 표현이 정말 웃기긴 하네요
를 견지하는 시늉이라고 하더니만
이젠 아주 훈수까지 두네요.
달래 재래식 언론이라는 표현이
등장한 게 아니었습니다.
이젠 뭐라 하든지 신경도 안쓰는 세상이 되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