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자동차 노조에서도 말이 나오기 시작하고
공론화 되는 분위기인데 일종에 사다리 걷어차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의 직업 현재의 권리와 로봇의 생산성과
바꾸는 기회. 기업은 24시간 일하는 로봇을 선택하고
현재 직장을 잃고 로봇이 일하는 생산성에 과실을
퇴직자에게 일부 보전하는 방식으로 퇴사한다면
로봇을 도입하여 퇴직하는 귀족 노동자
그냥 쫓겨나는 하급 노동자가 생길것이고
현재도 중소기업다니면 명퇴금 그런거 없습니다.
금융권 다니는사람들 억대 받고 퇴직하지만
그건 일부에 혜택보는 사람들이죠.
로봇이 대체되지 않는 인간이 할수있는 직업의
가치는 올라갈것이고 로봇직업 vs 인간직업
일하고 싶은 인간이 인간직업을 부러워할때
로봇을 사서 사업을 할수있는 인간
인간직업에 종사하는 사람 역시
나도 일하지 않고 로봇을 부리면서 살고싶다는
또 다른 갈등. 어디에도 속하지 못할때
결국 내가 일하지 않고 그 로봇을 생산성을
누릴수있는 그 지점이 엄청난 부를 가지게
될것이고 인간직업의 종사자는 중간계급
확실히 거스를수없는 흐름이지만 거기서 또 다른
권력의 형태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주절주절 이야기해봅니다.
공론화 되는 분위기인데 일종에 사다리 걷어차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의 직업 현재의 권리와 로봇의 생산성과
바꾸는 기회. 기업은 24시간 일하는 로봇을 선택하고
현재 직장을 잃고 로봇이 일하는 생산성에 과실을
퇴직자에게 일부 보전하는 방식으로 퇴사한다면
로봇을 도입하여 퇴직하는 귀족 노동자
그냥 쫓겨나는 하급 노동자가 생길것이고
현재도 중소기업다니면 명퇴금 그런거 없습니다.
금융권 다니는사람들 억대 받고 퇴직하지만
그건 일부에 혜택보는 사람들이죠.
로봇이 대체되지 않는 인간이 할수있는 직업의
가치는 올라갈것이고 로봇직업 vs 인간직업
일하고 싶은 인간이 인간직업을 부러워할때
로봇을 사서 사업을 할수있는 인간
인간직업에 종사하는 사람 역시
나도 일하지 않고 로봇을 부리면서 살고싶다는
또 다른 갈등. 어디에도 속하지 못할때
결국 내가 일하지 않고 그 로봇을 생산성을
누릴수있는 그 지점이 엄청난 부를 가지게
될것이고 인간직업의 종사자는 중간계급
확실히 거스를수없는 흐름이지만 거기서 또 다른
권력의 형태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주절주절 이야기해봅니다.
인공지능이 충분히 발달하면 인공지능보다 뛰어날 인간이 있을까요.
특정 계층만 인공지능 위에 있을거란 가정이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노동자들이 하는 직업) 자율주행, 택배배송은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도입을 시키고, 변호사, 의사 같은 직업은 AI로 대체할 수 없게 설계하는거죠.
그런데, 기본소득제도만 제대로 도입 된다면, 이게 꼭 나쁜 일일까? 싶긴 합니다. 능력 안되는 사람은 편하고 적당하게 사는거고, 권력에 목마름을 느끼는 사람들은 기본소득에 만족하지 않고, 권력층에 합류하기 위해 노력하겠죠.
어떻게 보면, 사회주의+자본주의의 이상적인 결합일수도 있겠네요.
해당분야에 대해 전문지식에 근거해 명령을 내리고, 검증하고, 평가하는 사람이 필요하죠.
이건 의식과 의지의 영역이기도 하고.. 아마도 그 근본은 생물의 본능적 생존 영역일 수도 있죠.
현재의 확률에 기반한 LLM으로 달성될 수 있는 영역은 아니라고 보이죠.
사람은 정체되어 있고, 인공지능은 매일 똑똑해지는 와중에 사람이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가 나오면 처음엔 이슈되겠지만 조만간 초지능이 모든 이슈를 다 평정할거라 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정치는 그래서 존재하는것이니까요.
SF영화들에서 그리는 미래의 디스토피아에 더 가까와질 가능성이 크죠.
한가지는 자본주의는 지속적인 팽창(소비)가 필요한데 이 방향이 유지되는 시스템을 선택하려고 할 겁니다.
지금 인간의 계급을 나누는건 '돈'이지만,
돈의 지위가 바닥을 쳐도 인간의 본능상,
인간끼리 계급을 나누기위해서 발버둥칠꺼고.
그 방식은 AI접근성과 AI로 생산한, 넘치는 재화의 분배문제가 될꺼고요.
계급을 나누는 근거는 돈이 아닌, 기존 정치,사회,종교적권력이 될것 같은데.
당분간은 많은 혼란이 있을꺼라는건 불을 보듯 뻔하고..
AI를 신으로 모시는 신흥종교도 엄청나게 태동할것 같습니다.
그리 먼 미래는 아닐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