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니루역 근처 이에케라멘 전문점입니다.
오픈할때부터 원래 강동인가 어디에서 제법 유명하던 라멘집 사장님이 새로 오픈한다는 이야기에 인기가 많았는데
어느 유투버에게 소개되면서 지금은 뭐 웨이팅이 어나더레벨이 되었구요. 가게 입장에서 손님 많은건 좋은데 너무 긴 웨이팅 때문에 주변 가게들이랑 다툼이 있는지 이제는 매일 아침에 온라인웨이팅이 도입되었더군요.
지난주 토요일에 아침 해장으로 갔구요. 정확히 우ㅐ이팅 오픈 10초만에 걸었는데 제 앞엔 이미 17팀이,,, 오픈 후 대충 한시간 정도 더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니보시이에케에 토핑 많이 해서 먹고 밥도 먹었는데 감칠맛 나는 짠맛에 다양한 토핑으로 여러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네요.
국물이 엄청 진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