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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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이 집권한
2022년 이준석 당시 대표가
사실상 축출당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당 대표와 비상대책위원장이
10번이나 바뀌었는데,
이번엔
전직 대표를 제명한 것이다.
......
더욱이
국민의힘은
경선으로 선출된
김문수
대선 후보를
심야 날치기를 통해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 교체하려 한
초유의 공작극엔
어떤
징계도 내리지 않았다.
지난해
당무감사위는
교체 시도를 주도한
권영세
당시 비대위원장과
이양수
선관위원장에 대해
‘정당화할 수 없는 불법 행위’라며
당원권
정지 3년을 청구했다.
하지만
윤리위는
징계 없이
면죄부를 줬다.
한 전 대표 제명과 견줘
형평성이 크게 어긋난다.
이러니 사실상
‘심리적 분당 상태’라고 할 정도로
당내에서
거센 반발이 나오는
....
더욱이 국민의힘은
경선으로 선출된
김문수 대선 후보를
심야 날치기를 통해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 교체하려 한
초유의 공작극엔
어떤 징계도 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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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는 징계 없이 면죄부를 줬다.
한 전 대표 제명과 견줘
형평성이 크게 어긋난다.
이러니 사실상
‘심리적 분당 상태’라고 할 정도로
당내에서
거센 반발이 나오는
....
독선적으로 국정을 운영했던
윤 전 대통령의 행태를 떠올리게 한다.
....
주변엔
그를 맹종하거나
‘나 몰라라 식 침묵’으로
일관한
참모와 의원들만 남았고
시대착오적
계엄을 저지르는 결과를 낳았다.
장 대표는
그런 과오를 끊어내기는커녕
권위주의 시대에도
쉽게 들어보지 못한
‘당성’을
공천의 기준으로 삼겠다며
의원들에게
당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을 강요하고 있다.
지금 국민의힘 지도부는
탄핵 반대
인사들이
주요 직책을 차지했고,
장 대표의
측근들은
다른 목소리를 내는
의원들에게
입조심하라는 취지의 얘기를
공공연히 하고 있다.
기어이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을 가겠다는 것인가.
.....
....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폭주하고...있다는..요....
뭘 해도 망할 정당이고 다 내란에 가담한 놈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