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계엄 자폭으로 정권 상납하더니 이번엔 黨도 자폭하나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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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제명에
찬성한 최고위원은
“악성 부채를 정리해야 한다”고 했다.
친한계 의원들은
장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했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 대표에게 물러나라고 했다.
지방선거
4개월을 앞두고
국힘이 계파 갈등을 넘어
두 쪽이 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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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들은
국힘이
한 전 대표를 몰아내는 것을 보면서
‘국힘은 여전히 계엄을 지지하고 있는 윤석열 어게인 정당’
이라는 인식을 굳힐 수 밖에 없다.
실제 국힘에서
계엄 해제 투표에 참여했고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
반대로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을
‘계몽령’이라고
옹호했던 인사들이
속속 당의 요직에 기용되고 있다.
당명을
바꾼다 한들
‘윤어게인당’과
어떤 정치 세력이 연대를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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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은
느닷없는
계엄 자폭으로
정권을
민주당에 바쳤다.
그러더니
정권을 잃고
야당이 된 국힘도 자폭을 해
지방 정부를 민주당에 바치려하고 있다.
국힘은
앞으로도
확장 가능성이 없는
폐쇄 정당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대로면 다음
국회의원 총선까지 전망이 어둡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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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여전히 계엄을 지지하고 있는 윤석열 어게인 정당’
‘국힘은 여전히 계엄을 지지하고 있는 윤석열 어게인 정당’
‘국힘은 여전히 계엄을 지지하고 있는 윤석열 어게인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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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내란...
제대로..된...반성은...없고...
갈수록....
윤어게인..당으로...
똘똘똘...뭉쳐가고...
서로...
잘났다고...
자기들끼리...싸우고....
여전히....
당...이름...
바꿔...가면서....
자기...잘못을....숨기고....
계속....
이렇게.......살아가는...
보수는.......구제불능...똥덩어리...맞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