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어린이와 충돌 사고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사고직후 웨이모는 NHTSA에 즉시 보고 하였으며 NHTSA는 사고를 조사알 예정입니다.
사건은 보행자가 길가에 있건 suv뒤에 갑자기 나오면서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도로로 나왔으며 차량의 진행 방향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웨이모는 바로 급제동을 실 운전속도 17마일 (27km)로 주행중이였으며
감지 하자 마자 즉시 제동을 실시 6마일미안(9.6km) 속도로 충돌하였습니다
웨이모의 자체 모델로 인간 운전자의 경우 충돌속도는 14마일 (22km)이 되었을것으로 추정합니다
어린이는 즉시 일어나서 인도로 걸어갔으며 웨이모는 상황을 인지후 911에 신고하였습니다.
차량은 정지 상태로 대기하였고 경찰의 이동 허가 이후 현장을 떠났습니다
https://waymo.com/blog/2026/01/a-commitment-to-transparency-and-road-safety
웨이모가 도심 지역에서는 25~35km 주행하고 역시 센서가 빠른 상황 판단을 가능하게 해주는군요
앞으로 좀더 강력한 제동장치등이 마련되면 도심에서의 사고는 꽤 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