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전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지도부, 17분 만에 한동훈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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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싸움에 매달리고
아직도 ‘친윤’이냐 ‘반윤’이냐
같은 노선 다툼을 지속하고 있는 게
국민의힘의 실상이다.
이런 자해적인 내분은
거대 집권 여당의
견제 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중도층이나 중도보수층마저
등을 돌리게 만든다.
국민의힘의 낮은 정당 지지율이 이를 보여준다.
국민의힘의 내분은
지방선거가
불과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도 계속되는 중이다.
장 대표는
아직도
‘윤 어게인’ 세력과 선을 긋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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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셈 정치’를
하고 있으니
선거 승리에는
관심이 없고
계파 이익을 위한
정적 제거에
매몰돼 있다는 비난이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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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제 위치를 찾지 못한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부터
민심의
냉혹한 퇴장 요구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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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이...
자기반성과....
사과에는....
관심이....없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