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아부다비를 시작으로 전세계로 서비스 영역 확대 예정
L4 레벨의 로봇택시 플랫폼으로 s클레스 기반으로 제작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하드웨어
중국의 모멘타 ,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협력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 추세라면 대다수의 자동차 회사는 2028년이면 자율주행 기술에 접근 가능할것 같습니다
독자적이던 아니면 외부 플랫폼이던 향후 1~2년 정도면 모든 자동차 회사가 l4를 들고 나올것 같군요
가장 수해자는 엔비디아가 될것 같고요 하지만 자체칩을 개발하는 회사들이 꽤 있어서 점유율은 초기
우위이후에는 빠르게 하락할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