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헬실드론이 우크라이나에서 명중률 35%를 기록 해서 논란입니다
당초 이 회사는 자체 필드 테스트에서 100% 정확도라고 자랑 하긴 했지만
실제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14번 사용해서 5번 뿐이 목표를 명중 시키지 못했습니다
문제들은 불안정한 영상 전송
제한적인 목표 획득 능력
터치 기반의 불편한 기체 컨트롤로 이상 기동 안정성 저하
그리고 아예 발사 캐터필더 문제로 발사조차 못한 사례도 있다고 하는군요
헬싱은 당초 이 드론을 월 6천대 생산하여 우크라이나에 공급 하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