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진짜 몰라서 이러나요?
비쟁점법안은 그냥 야당이 가지는 협상도구에요.
국회보고 실적을 내고 일을하라고요?
언론들도 맨날 그소리하죠.
일하라고요.
국회의원들 이미지 바닥이지만
절차따라 그리고 자기들 이해관계대변이나
개인적 의지등등 여러법안 다 통과 준비합니다.
근데 왜 안하냐고요?
다알잖아요.
협상을 위해 쟁겨두고있는겁니다.
누구랑요? 여당이랑요.
여당이 자기들이 반대하는 법을 추진하면
여당이미지 망하라고 비쟁점법안을 통과안시켜주는겁니다.
야당이 가진게 원래 뭐 없어요.
원래 이건 우리 민주당도 야당시절에 늘 쓰는거고
저기도 여당일땐 그행태보고 발목잡기한다고
국민과 여론에 읍소하고 그런겁니다.
그러다 쟁점법안 수정얻어내면 또 일괄 미뤄둔거,
체크해놓은 법안 자기들도 통과가 필요하니
일괄로 통과 시킵니다.
이건 국회라는 곳이 존재하고
야당과 여당이 있는한 계속되는거에요.
국회가 비효율인건 태생부터가 그런 곳이니깐 그런거에요.
타협하면 됩니다.
궁금합니다.
쟁점법안미루고 쟁점법안 야당의견수용해서
일부수정안 통과시키는 방식 여당이 계속 쓰면
지지하실거에요?
아이고ㅜ우리 여당이 일을해~ 이러실거에요?
협치랑 타협하는 민주당의원 비토하시잖아요?
근데 실적을 내라니 웃긴거죠.
타협없이 실적내려면
패스트태우고 그럼 야당은 해당 법안마다 필리버스터하는데요?
그러다 야당은 단식투쟁하고
국회상임위부터 보이콧하고요. 익숙하시죠?
갑자기 왜 국힘이 일괄 처리해준거같나요?
이대통령이 하소연하니깐
송언석이 이대통령 잘하라고 움직인거같아요?
특히 상식이 생겨서 국힘이 이대통령 명령듣는거 같아요?
국힘이 갑자기 국민보기 부끄럽고
대통령님이 말하니 해야하니깐 정신차린거에요?
그냥 여당이 쟁점법안 다 미루고
쟁점법안중에 일부는 국힘 요구대로 수정했으니깐
그 대가로 국힘이 일괄처리 합의한거에요.
이게 좋으심 계속 이러면 됩니다.
정청래에 포인트를 두니
원래 늘 있는 역학관계까지 왜곡해 보는겁니다.
국민여론이 어떤사건으로 강대하게 몰아칠때나
어어하면서 일부 일사천리인거죠.
양당체제에서 비쟁점법안이 왜 통과안되고
처리가 느리냐고 묻는게 이상한거죠.
처리가 느린게 싫어요?
그럼 야당이랑 쟁점법안 다 타협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지층이 그걸 용납하면됩니다.
용납 못할거면 빨리빨리 입법하라는게 얼마나
이율배반적인지 생각을 해보세요
미움이 정치 기본상식까지 잡아먹으면 안됩니다.
미움에 매몰되서 현상을 보지마세요.
빈댓글 달지도 않았겠죠.
그러다 석면도 사용해서 일정 세대는 피해도 보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티타늄도 가공하고 그러는거죠
동시에 하도 가공력이 좋아져서 감쪽같이 속일 수 있는 텅스텐 위조금도 생기겠지만요
불가능한 물질 만들라, 찾아내라고 시키는 사람 욕하면서 공돌이들은 또 열심히 새로운걸 만들어내죠
그러면서 지금도 하닉, 삼성의 수많은 연구자들이 또 바닥에 구멍 뚫려 침몰해가는 대한민국 구멍 매꾸면서, 바닷물 버리면서 하루하루 생존해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은 공무원 사회의 무사인일, 낙하산들의 비합리적 반항, 그리고 언론의 국정 왜곡을 막기 위해 국정운영을 생중계하여 그 효과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생중계는ㅈ노년층의 지지율 상승에도 큰 역할을 했죠.
당에서도 국정운영의 발목을 잡고 있는 국힘의 실체를 까발리기 위한 여러 방법을 찾으면 좋겠어요.
현재 국힘은 협상의 상대보다는 압박의 대상 아닌가라고 싶어요.
떡 하나 받아먹고 떡 준 사람까지 통째로 잡아먹으려 하겠죠.
여론으로 압박해야 겨우 동의해 줄 상대라 생각합니다.
탄핵 말고는 민주당 단독으로 다 처리가능한것아닌가요?.,
제가 국회돌아가는 시스템을 잘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