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로 보이는 애들도 이제 전자담배를 물고 있고.
이게 근래 흡연자들에게 한마디 했다가 흉기휘두르는등 피해를 입는 방송이 많이 나오고 사회전반적으로 항의하는게 줄어든거 같아요.
저 만해도 예전엔 앞에서 담배 물고 가고 있으면 한마디씩 했었는데, 이제 그런게 꺼려지거든요.
그런걸 지적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심지어 편의점앞에서 미성년자로 보이는 애가 쭈그려 앉아 아무렇지 않게 흡연하고. 째려봤더니 눈을 부라리고 쳐다보더군요.
하...담배 핀다고 흉기 휘둘렀다는 방송이 많이 나와야 그들도 조심하게 될까요? 답답하니 별 생각이 다 드네요.
잘 타일러도 ㅈㄹㅈㄹ 오히려 큰 소리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배값도 5만원 정도로 올렸으면 합니다
담배 5만원 찍었으면 싶은 정도입니다. 길에 가래침 뱉고 꽁초 내던지고 그러는 거 처리 비용 생각하면 진짜로 5만원은 되어야 할 겁니다.
긍정적으로 봅니다..
좀 더 있으면 식당도 나서고 지자체도 나서서 흡연실을 만들거나 계몽하고 홍보하겠죠..
점차 나아지리라 봅니다..
학교만 빼고요..
담배는 진짜…
자기 돈 들여서 산 비싼 발암물질을 주기적으로 흡입하는 뻘짓…
담배꽁치 버리기로 인한 공공장소 미관 해치기, 간접흡연 문제, 화재 원인 제공, 공공의료보험재정에 끼치는 악영향 등등 본인 뿐 아니라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만만치 않아요.
그런데 금단증상이 만만치 않아서 흡연 시작한 사람들 대부분에게는 위와 같은 논리가 통하지도 않아요.
시작 안 하는 거 외엔 진짜 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