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에서 판매되는 방향제 등 생활화학제품과 액세서리 15%가 국내 안전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에서 방향제와 세정제 등 생활화학제품 2천 개, 귀걸이와 목걸이 등 금속 장신구 1,536개, 오토바이 브레이크 패드와 건축자재 등 석면 함유 우려 제품 340개 등 총 3,876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14.5%인 563개가 국내 안전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화학제품의 경우, 가습기 살균제 원료 물질이자 폐 질환에 영향을 주는 유해 물질인 클로로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CMIT)/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MIT)이 함유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장신구에서는 납과 카드뮴이 대거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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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는 최대한 조심해서 사고 싸다고 아무거나 막 사면 안되겠네요
국내제조나 공식수입 정발된거 사세요... 첨부한 스티커 붙은겁니다.
그래서 그 범인들이 죄를 달게 받았냐면 안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