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뭔가 막 지어서 공무원들 이전해야 한다고 할때, 이주하는 것 관련해서 혜택 꽤 좋은 걸로 많이 준걸로 아는데요.
그때부터 지금이면 시간 엄청 준거 같은데... 준비할 시간을 안주고 통근버스 부터 끊는다고 뭐라고 하는가 보네요.
찾아보니 2012년 9월~12월, 국무총리실 및 6개 부처 부터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꽤 시간 지난 것 같은데요. ;;
더 시간이 필요한가 보네요. 13년인데 ...아 해 넘어 갔으니 14년 째네요.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네요.
시행 전에는 어렵다 불편하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막상 시행하면 찍소리도 못하죠.
이런건 이잼이 옳다 봅니다. 100%.
뉴스에서 말하는 건 다른 혁신도시 등에서 운행하는
공공기관 산하기관 공기업 등을 말하는겁니다.
간부는 단신으로 일하고 비간부는 가족과 같이 이동하고??
그리고 고졸 수준의 인력밖에 없다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깁니다. 지역 우대를 하기는 하지만 쓸만한 공공기관 및 공기업은 어지간한 대졸자 못들어 가서 난린데. 어디서 뭔 소리를 듣고 다니는지 모르겠군요. 입사할려면 대가리 터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