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를 하며 4학년 9반 OOO 이놈에 여편네는 무슨놈에 맥주를 나한테 말도없이 이리도 비웠을까 안주는 내가아낀 고급진 한우육포 한봉지에 한캔씩 야무지게 먹었군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우네요.. 어흐 춥습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