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구감소 2.지방소멸 3. 고령화 4 건축비용 증가
이 네가지가 그냥 누구나 하는 예측이어서
사실 부동산에 대한 선호도 시장에 그대로 들어납니다.
지방소멸 때문에.. 서울 수도권에 몰리고
인구 감소 때문에.. 대단지를 더 원하고
( 소단지는 인프라가 무너지기 쉬우니까요)
원룸 투룸 오피스텔은 .. 청년층이 줄어드니까
자연스럽게 투자 수요가 감소하고요
재건축 가능성이 있는 구축과 없는 구축이 구분되죠
있는 구축은 .. 선반영되서 엄청비싸죠.
그리고.. 결혼해서 아이 낳는 부부들이
더 여유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기회만 되면 상급지.. 즉 학군지로
가고 싶어하죠 ...
그래서 학군지로 알려진 지역은
항상 수요가 항상 공급보다 많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이 상황이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한..
주택을 공급해도...
태생부터 우량주인 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주춤하더라도.. 다시 오르지 않을까 합니다.
인구 관련 책만 한 10권 독파 했습니다. 충격을 받은게 한 2070이 되어야 인구가 겨우 사천만을 찍을까? 했었는데
이거 왠걸 AI가 나오고 mrna가 나오고 유전자 가위가 나와고 그냥 단백질은 뚝딱 뚝딱 만들어버리고 설계하고 유전자를 디테일하게 알아서 딱 잘 분석하고 암도 비이이임 한방에 거의 나아버립니다.
다시 말해 평균 수명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거고 예전에 한 인구 수치가 안맞게 되어 버렸다는겁니다.
그리고 외국인들도 어마어마 하게 들어와서 아니 미세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요 ㄷㄷㄷ
거기다 출산율도 회복중이라하니.. 미래 예측이 참 힘듭니다.
결혼을 엄청나게 안한다는건 애를 안낳는다는 말도 되지만 가구수가 증가한다는 뜻도 되더라구요... 애들은 한 30년은 지나야 주거 수요가 발생하는데 결혼을 안해버리고 혼자 살면 그냥 1가구가 쭈욱 필요한겁니다.
그리고 원룸 투룸은 젊은 층 대신에 자녀들이 모두 독립하고 전원 주택 살다가 몸이 안좋아 다시 병원근처로 오시는 노인 분들이 수요를 올려주시지요...
그래서 저는 첫집을 노년을 보낼 목적으로 대형병원 근처 물이 보이는 아주 좋은 소형 평형 아파트로 구했더니 이게 왠걸 소형 평형이 갑자기 인기가 많아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