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득이입니다.
업무용으로 상시전원 물려놓은 아수스노트북이 1월초부터 충전이 안되는 증상(어댑터 물려놓으면 배터리%는 올라가지 않고, 다음날 출근해보면 하루 1~2%씩 빠져있음)때문에 일단 알리에서 호환배터리 구입해서 장착해봤습니다. 어라 이녀석은 아예 0%라 어댑터 제거하면 바로 꺼지더라구요.
오늘 오후 출장이라 오전반차쓰고 홈피에 나와있는 광교센터를 갔습니다.
네비에 주소를 찍으니까 'hp서비스센터'라고 나올때부터 좀 이상했는데, 오픈런하겠다고 9시20분에 도착해서보니 정말 아수스 간판이 없어지고 hp로 바뀌었더라구요...게다가 9시30분에도 오픈안함(사람도없고 불도 꺼져있음)
부랴부랴 분당쪽 센터를 찾아서 오리역에 있는곳을 갔더니...더이상 아수스 취급안한다고...(손해를 많이 봤다고하더군요)
홈피관리도 아쉽지만, as대행업체관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참 신기하네요..
이래서 대기업꺼 쓰라는거였나봐요. 하지만 갤럭시북6 프로의 가격을 보고나니 내생애 삼성노트북 쓸일은 없겠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들먹이는 브랜드인데...
자체 서비스센터가 아니니 모든 외산브랜드는 퀄리티를 생각하시면 안돼요
AS -Us (우리를 수리해줘)라고 외치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