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레져안보고 케이리그만 보는사람인데.
그닥 틀린말도 아니라 생각하거든요.
일반인 기준에야 많은 운동량이지. 프로와 국대를 목표로하는 단체구기종목 선수들 기준.즉 1경기를 기준으로 한다는 전제하에
타종목 선수들이 봤을때는
그냥 뭐 산책이죠.
그러니 단체구기종목 유일 하루 2경기, 시즌 180경기가 가능한거구요.
이게 일반인들은 잘몰라요.
운동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진짜 어디가서 말만 제대로 안할뿐 야구선수 개무시합니다.편해보인다고.
내말이 거짓말같죠? 단체구기종목 선수들 서로 아웅다웅해도 다들 인정해줄거 인정하고 "알지 ! 니네도 힘든거"
하며 그닥 별로 안무시함. 럭비,농구,축구,배구등등
근데 유일하게 무시당하는게 저 레져임.
저위에 종목선수들 지들끼리 실실 웃으며 장난치며 놀아도
진짜 야구는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걍 개무시함.힘든거 별로 없다고.
ㅡㅡㅡ
물론. 레져중에서도 진정한 선수는 존재함
선발로 나와 공 100개던지는 투수.
그러니 휴실일을 5일보장받는거고
뭐 나머지야.그냥 열심산책하는 정도
야구선수들도 훈련량 적지 않고 축구도 프로가 되면
죽도록 훈련 안하는데 뭔 레져 어쩌고 소릴 하시나요?
이제는 몸이 재산이고 관리의 영역이니까...
야구 선수는 타종목이 하는 훈련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왠지 김남일 선수가 제 가슴을 통쾌하게 합니다.
경기 끝날때쯤 맞춰 요리준비하는데.그걸 선수들이 경기도중 이닝에서 본인차례 안올거 같다싶으면 가서 좀 먹고 온다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어떤 구기종목이 경기도중 취식을해요. 먹었다간 경기도중 배아프고 제대로 뛰지도 못하는데.
회사 사무직 vs 물류 상하차. 예 상하차가 힘들고 빡셉니다.ㅎㅎ
맞아요. 일반 사무직 vs 임원 사장단
임원이 훨 빡셉니다!!!
그런 사람들은 프로게이머는 정말 직업으로도 인정안해줄 것 같네요. 그냥 겜돌이들 뿐으로 바라볼듯
각종 스포츠 과학 연구에서도 복싱 다음으로 힘든 스포츠를 야구로 뽑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든것만 힘든게 아니거든요
누가 많이 뛰나 하는건 그냥 종목 특성상 필요한 능력이 다른거지 다른 종목 비하할 근거가 되진 못합니다
그런식이면 농구나 미식축구에 비하면 축구는 운동도 아니라는 다수의 미국인들 의견이 맞는건가요
사실 관계도 잘 모르시네요.
그걸 해내기 위한 훈련은 전혀 생각치 않으시는군요
메이저 타자들도 매우 힘들어합니다
괜히 마초 스포츠 천국인 미국의 인기스포츠가 된게 아니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체력적으로 힘든것만 힘든게 아니에요
일단 그 기준에선 축구가 가장 체력적으로 힘든 스포츠도 아닙니다
야구가 축구보다 힘들다는 일부 있을지도 모르는 야구팬들한테 하든가.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그들이 프로까지 오는 과정에서 던졌을 공과 친 공의 갯수를 가늠할 수 있을까요?
단지 경기 성격이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누가 폄하할 것이 못 됩니다.
그 기준이면 레져로 분류될 종목이 부지기수일텐데요.
그렇다면 철인3종 선수들은 모든 스포츠 종목들이 그냥 애들 장난으로 보일겁니다.
각 종목의 특성별로 요하는 운동량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춰 운동량을 정하면 된다고 보는 편이긴 한데...
그렇지만 배나와서 뒤뚱뒤뚱 거리면서 실책하는 야구선수들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ㅎ
자신의 실력의 최대치가 나오게 최소한의 체중관리라도 해야 할텐데 그조차도 못하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요.
2. 말씀대로라면, 더 힘든 운동하고 더 낮은 연봉받는 선수들은 잘못된 선택을 한 것 같군요.
3. 아이가 운동 선수라 메디컬 세미나 등 전문 자료를 찾아 봅니다만, 필요한 운동 능력이 서로 다르지요.
그래서 엘리트 선수들의 경우 본인이 하는 운동에 따라 서로 다른 보강훈련을 합니다.
4. 김남일이 예능에서 한 말로 심하게 까인다에 동의하지만, 맞는 말 했는데 왜 까냐는 김남일에게 욕을 더 해 달라는 시그널 같군요.ㅎㅎ
손바닥 금방 다 너덜너덜해집니다
서로 잘 되라고 응원하면 되지
너네는 운동이 아니네 뭐네
참 그래요
중요한 경기후엔 시가 한대씩 피웠지만 잘만 뛰었습니다
야구는 잘 못했지만요
나중엔 코비도 조던 따라한다고 몇번 불붙인 시가 물고 경기장 출근하고 그러기도 했지요
지단처럼 월드클래스 축구 선수들 중에도 흡연하는 사람들 있기도 했고요
의외로 경기중에 껌 씹는건 심박 안정을 위해 많은 스포츠 선수들이 즐겨합니다
투수들은 아예 마우스피스 끼우기도 하고요
95마일의 속구를 안타로 만드는게 2위인가 1위인가에요 그리고 미국은 166경기한국은 144경기인데 일반인은 경기안띠고 동행만해도 탈나요
에브리데이 스포츠의 무서움을 모르시네 야구가 괜히 미국 4대스포츠가 아니에용
예전에는 모 선수가 락커룸에 노트북 가져다놓고 리지니 돌리고 중간중간 수비 나갈때는 후보후배선수에게 시켰다는 이야기가 있어 한동안 논란이 된 적이 있을 정도로 체력적으로 힘든 운동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
경기전날 술마시고 여자끼고놀고하던 뉴스가 심심찮게 나오던게 야구인데
위에 옹호하는 댓글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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