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치나 좌우에 중점을 두지 않고, 언급하지도 않습니다. 방송하는 이상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내용에 나온 장면들은 주식 예능성 장면이었고, 전체를 보면 조롱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보통 저희 방송을 보시지 않고, 편집된 내용만 보고 판단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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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대놓고 안했지,,
항상 비꼬고 조리돌림식으로 말하고
오히려 대놓고 말하는 놈 보다
더 찌질이같이 방송해놓고 저렇게 말하니 구역질나네요
인생의 성공이란게 운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저사람은 너무 큰 운이 찾아온거같아요
그럴만한 사람한테 운이 찾아가야 하는데..
본인 자체가 와우공대장 출신으로 30대가 넘어서 첫출근을 했죠.
대놓고 하는 놈들도 많은데 굳이 전선을 넓혀서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경제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는 없이, 경제를 '조롱'으로 푸는 한없이 가벼운 인간이었던 거죠.
전한길보다 못한 비겁한 유튜버죠.
그럼 중립이라도 잘 지키던가요.... 다 티나는데 뭔 원칙 타령인지요...
윤석열 김건희한테는 왜 못했냐고요 ㅋ
왜 윤석열때는 안하더니 민주당 정부 들어서면 다들 정론직필을 한다고 폼잡는지 ㅋㅋㅋ
같은 영상 본거 맞나요?
윤석열 시기에 윤석열 정책 비판한거 많은데 보고싶은것만 보신거 아니신지요
슈카 당신의 발언과 분위기만 보면 누구나 조롱인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냥 인간 자체가 비열 , 교활해 보이더군요.
자기한테 득되면 다정하고 달라붙고
득이 안된다고 판단되면 칼같다못해 시릴만큼 냉정해지는게
그게 눈빛에서 보였습니다.
공부는 참 잘했겠다 싶었어요.
- 실제로 서울대 출신이니
결국은 인성이 드러나게 되어있고
오랫동안 잘되고 인기있는 사람은
겸손하고 착한 사람이더라구오.
경제가 정치와 관련된 부분들이 많은데, 얘길 안할거면 아예 안하든지 할거면 어느 정도 선을 두고 그만큼 하든지. 그런데 의식적으로 편을 들기 시작하고, 공동체에 중요한 내용들도 애써서 외면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지적들에 뭉개기 반응 등. 그런것을 스스로 쌓아갔죠.
특정한 것 한 두개 잘잘못이 아닌 거죠.
그런데 이런 것을 사람들이 지적하니, 정치병이라고 매도하는 것들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