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야 당연히없죠. 아침에 듣다가 사실 놀랬습니다만 바로 현타왔죠. 원래 무의식이죠. 무의식이 제일 무서운거죠. 엘리트 의식의 한 단면이라고 봅니다. 정구승변호사가 12.3일주년때 나와서 12.3당일에 그 긴박한 와중에 본회의장 안들어가고 국회앞에서 조국대표 인터뷰하는거 문제삼았는데 공장장이 좀 어의없어하면서 조국이 뛰어난 법학자인데 본인보다 어련히 잘 알까요. 그런식으로 말하더군요. 무의식은 잘 안바뀔겁니다. 출신과 학벌이 부족한 근본없음을 웃으면서 엄청 좋아하지만 무의식은 차별의식이 있는거죠.
그럼 김어준을 김어준이라고 부르는 건 괝찮은건가요???
이 대통령에겐 하바리와 손가혁이 어슬렁거리죠.
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호칭을 뭐로 부르던 부르는 사람 의도가 중요한데 의도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호칭을 두고 뭐라고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김어준이 다른 의도를 가졌을까요.
단어 하나로 이랬더라 저랬더라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오랜만에 로그인하네요.
무의식은 잘 안바뀔겁니다. 출신과 학벌이 부족한 근본없음을 웃으면서 엄청 좋아하지만 무의식은 차별의식이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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