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omn.kr/2gv5a
부동산으로 정부 흔들기는 이제 그만둬 줬으면 좋겠네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허구헌 날 세금폭탄에 징벌적 과
세 타령이네요.
건설사가 장악한 언론사의 동조
도 문제네요. 앞으로 건설사는
이해상충을 이유로 들어서
신문이나 방송사를 인수하지 못
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