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잘보이려나…아마존, '멜라니아' 홍보에 500억원 투입
1시간전
뉴욕 지하철역에 설치된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포스터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아마존이...
...
전 세계 3천300여개 극장에서 개봉하면서
3천500만 달러(약 500억 원) 규모의 마케팅에 나섰다.
이 같은
홍보 비용은
과거 다른
유명 다큐멘터리의 홍보 예산의
10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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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조선의..국모...
아니....미국의..국모...다..요??
마케팅까지 하나요 -_-;;;;
아마존이 20조 정도의 세금을 아꼈다던데
겨우 500억이라니
트럼프가 삐질 거 같네요.
물론 저 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구제했다면 좋았겠지만, 독재국가에서 그런게 있나요. 그냥 독재자 기분이나 맞춰주는게 기득권에게 이득이겠죠.
마케팅에 이 정도의 자금을 쓰
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거의 상납에 가까운 비용이 아
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강 미국이 점점 무너지는 모습이 씁쓸하면서도 두렵네요.
천부 인권을 기본으로 하는 민주주의 사상이 점점 끝을 향해 가고 있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