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1343?sid=100
황운하가 라디오 나가서 저 발언 공개적으로 했다가 경고 먹었네요.
조혁당 지지율 높은가 봅니다..
합당 비율이 민주당 내에서조차 7 대 3이고 전국민 여론으로 하면 또 달라지죠.
합당은 가급적 전국민 찬성 여론도 좋아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
민주당 내에서 아직 지지자들도 제대로 상황 파악이 안되는 상황임에도 9대 1도 아니고 7대 3정도이고 시간 더 지날수록 이것보다 찬성 비율이 더 높아질 것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미 시작부터 파열음이 나고 있으니까요. 합당이라는 건 아름다운 과정이 중요한 법인데..
별개로, 황운하는 예전에도 느꼈는데 가끔 발언이 오버될 때가 있네요.
합당 찬성이90프로가 넘는 상황도 아니고 계속 반발이 이어지는 와중에 저런 말을 하면..
전 물론 지선 전, 합당 반대하는 사람이지만 그걸 떠나서도 굳이 저런 발언은 왜 하는건지..
개인적으로 황운하 의원 무죄 받았을 때 좋아했었는데 정치인으로서의 행보는 좀 의구심이 듭니다.
여조 항목에 합당 시점에 관한 내용도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합당 찬성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시기에 관한 의견은 또 다른 분들도 많은 것 같으니..
젓가락이랑 비호감경쟁으로 1,2위 다투면서 ㅋㅋ
저런 쓰레기들이랑 합당하자는 사람들은 뭔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면 민주당원들 스팀 오르게 할까... 하고 매사에 고민하는 분이라 그렇게 진지하게 들을 필요가 없어요.
참 양심없는건 그런 분이 또 민주당 지지자들 표 받아서 세종시장은 하고 싶어한다는 거죠.
조국당 인원들 합당 관련해서 미디어플레이 하는게 다 저런 내용인데...
왜 민주당이 저런 허접한 요구들을 다 듣고만 있어야 하는거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37003?sid=100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시 경선 문제에 대해선 "당원 경선을 치르면 당원 수가 20대1이니 그걸 감안하는 어떠한 배려·존중이 있어야 한다. 그게 없으면 일방적인 흡수 합당"이라며 "지방선거에서 확실하게 승리하는 것이 합당 목표이지 않겠나. 그러려면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수준의 배려 정도는 있어야 한다"며 앞서 '합당한 예우와 존중'을 강조한 것처럼 지방선거 경선에 있어서도 조국혁신당 출신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3162?sid=100
ㅋㅋㅋㅋ웃기고있네요
한 몫 챙기러 들어오는건가..
그냥 본인들 DNA잘 지키면서 그 당에 계속 계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진짜 그리되면, 국힘 뽑으실건 아니시잖아요
2%도 아쉽다고 총력전 하자면서요?
조국당은 뭐 맞겨놨답니까? 민주당에 요구만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