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할 정도로 한동훈 측이 지적받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명의도용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의 문제도 문제지만,
한 아이피에서 미국에 있는 딸, 아내, 80대의 장인과 장모까지
모든 사람의 ID로 같은 시간 대에 글을 올렸다는 건
명백한 명의도용 건입니다.
드루킹 건 문제가 된 건
기계장치를 이용해서 싸이트의 여론을 조작하려했기 때문인데,
이번 건도 기계냐 사람이냐의 문제이지
똑같은 여론 조작을 시도한 사건입니다.
거기에 한동훈과 연계된 채널 A 기자의 보도까지
뒤따른 것으로 아는데
이상하게 한동훈이나 친한계 패널들은
이번 사건을 한동훈은 쓰지도 않았는데, 한동훈이 썼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는
것만 이야기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