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게이트 수사 이전에 이 사건이 MB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갈등의 씨앗이 된 계기로 알고있는데...
만약 이때 스무스하게 넘어갔다면(봉하e지원 시스템을 복제해가지 않았다면, 혹은 MB가 유유히 넘어갔다면),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지 않고, 역사가 바뀌었을까요?
쓸데없는 생각이지만 갑자기 궁굼하네요.
박연차 게이트 수사 이전에 이 사건이 MB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갈등의 씨앗이 된 계기로 알고있는데...
만약 이때 스무스하게 넘어갔다면(봉하e지원 시스템을 복제해가지 않았다면, 혹은 MB가 유유히 넘어갔다면),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지 않고, 역사가 바뀌었을까요?
쓸데없는 생각이지만 갑자기 궁굼하네요.
애초에 가정이 성립하지 않죠..
이회창이 15퍼 정도 득표했음에도 MB와 표차가 거의 2배였죠...
이명박은 노무현 전대통령을 그렇게 세게 공격할 생각은 없었는데,
검찰이 과하게 진행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 걸로 압니다. 뭐 지난 일이니 알 수는 없는 노릇 입니다만, 윤석열 검찰 때 보면 영 틀린 말일까 싶은 생각도 가끔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