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달잭슨님 안타깝지만 서울시 가구수 416만가구 서울시 주택총수 390만호 입니다 수치는 년도에 따라 바뀌겠지만. 100% 자가로 갈 물량은 안될껍니다. 아파트를 감안하면 더더욱
프비사랑
IP 220.♡.28.236
01-29
2026-01-29 16: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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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1가구 1주택은… 거주이전 자유 박탈입니다.
깜깜해
IP 110.♡.223.16
01-29
2026-01-29 16:53:13
·
@님 임대가 0이된다는건 모든 집주인이 자기집에서 산다는 뜻이죠? 그럼 지금 세주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가 살 집을 제외하고 다 판다는 뜻이죠? 그럼 집들이 매물로 나와 공급이 늘어나니깐 집값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극단적인 예시인 임대가0으로 가정했으니 임대는 없겠네요..
IP 211.♡.22.79
01-29
2026-01-29 16: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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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해님 일시적으로는 그럴수도 있겠지만 위에도 적었듯이 서울 주택수 < 서울가구수 이기때문에 서울의 주택가격은 오히려 더 오를껍니다. 누군가가 팔아야 서울로 이사를 갈수 있을테니깐요
캔달잭슨
IP 106.♡.82.31
01-29
2026-01-29 16:55:17
·
@님
저 주택 수에 오피스텔, 기숙사 등이 빠져있죠.
프비사랑
IP 220.♡.28.236
01-29
2026-01-29 16:57:24
·
@깜깜해님 주택수가 가구수보다 많은데 정상입니다. 남는 집은 폐가 수준이라 사람들 거주가 불가능 수준알테고요. 그냥 통계상 숫자 1만 차지 하는겁니다. 참고로 비주거 시설에 거주하는 사람(4-5%) 분까지 생각하면 폐가도 아마 다 찰거 같아요 ㅎㅎ 그럼… 이제 절대 이사는 불가능하게 되죠 ㅎㅎ
깜깜해
IP 110.♡.223.16
01-29
2026-01-29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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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서울 인구는 줄고 있고 앞으로도 더 줄어들꺼잖아요. 만약 서울에 살지도 않으면서 세주고 있는 집주인들이 팔려고 내놓으면 가격이 떨어질거같은데요.
@깜깜해님 전 이런 얘기 하시는분은 수도권 사는지, 지방 사는지가 궁금해요. 인구가 줄어서 할게 없으니깐 서울 수도권 가는건데. 돈없으면 더더욱 큰도시나 서울수도권에 살게됩니다. 지금도 꾸준히 수도권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이고요. 본인들 부터 지방으로 내려가시는 큰결단 안하면. 어짜피 수도권 미어터져요.
깜깜해
IP 110.♡.223.16
01-29
2026-01-29 17:49:57
·
@프비사랑님 수도권에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회사는 AI로 인해 언제라도 일자리가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직종입니다. 일자리 때매 서울에 붙어있는거지 일자리 사라지면 여기 살고싶지도 않아요.
주택수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다주택자가 파는 주택을 정확히 주거 수요인이 구입하면, 공급과 수요가 상쇄되는 건 맞습니다. 아닌 경우를 상상해봐야 하는데, 다주택자의 주택 처분이 시장에 나오지 않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굳이 예를 들자면 다주택자가 동거하는 다른 가족에게 주택을 양도/증여해서 소유권을 분산시키는 정도? ) 아니면 위에 댓글에서 말했 듯이 선호지역이 달라서 수요/공급 매칭이 안되면, 선호지역 수요는 여전한데 공급이 줄수도 있겠네요.
한편 주택수를 고정시키지 않고, 신축 공급까지 고려하면 이야기가 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동네에 오피스텔/빌라 같은 거를 누가 왜 짓는지를 생각해보면, 임대수익을 노리고 종래 땅주인이 공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다주택자 억제책이 쎄지면 이런 공급이 감소하고, 임대 매물 감소로 이어지는 요인이 가장 클 거 같습니다.
안드라
IP 121.♡.41.90
01-29
2026-01-29 16:59:03
·
반대로 현재 수도권 다주택자가 늘면 임대료가 오르지 않을까요? 전세가 있는 이상 이쪽도 집값 상승이 동반 되기 때문에요. 그냥 이러나 저러나 비슷할것 같습니다.
사표방지위원장
IP 49.♡.67.53
01-29
2026-01-29 17:08:14
·
매년 인구가 줄어드니 이런 논쟁도 의미없어지는 시대가 올겁니다,,,
BladeMaster
IP 222.♡.161.38
01-29
2026-01-29 17:36:26
·
전제조건이 틀렸네요. 무주택자->주택구입자 수만큼, 임차인(임차희망인)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전국에서 서울 및 서울근교 수도권으로 유입되는 인구때문에 임차희망인의 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상당기간 지속될 예정이구요. 거기에 반해, 임대 가능한 물건을 줄어들기 때문에 심각한거죠. 지금 사람들이 걱정하는 전월세난이 어디 인구 소멸지역에서 전월세 물건이 없어서가 아니잖아요...
만백성맞으라
IP 175.♡.234.202
01-30
2026-01-30 02:38:34
·
@BladeMaster님 요즘은 외국인까지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로 부산 서울로 많이 가겠지만 대구나 대전도 이상하게 많더라구요 요즘 편의점을 외국인이 알바하고 있고 한두곳이 아니라 깜짝 깜짝 놀랍니다.
@정신나간여우님 대한민국 집값이 높은게 아닙니다 땅의 가치이죠 아무리 좋은 땅도 용적률 높아버리면 가격 못치고 갑니다.
멋쌩이
IP 221.♡.59.92
01-29
2026-01-29 21:28:26
·
다주택자가 집 내놓으면 다 살 수 있다는 전제가 틀린것 같네요. 애초에 돈 모자르니 전월세 살겠죠
만백성맞으라
IP 175.♡.234.202
01-30
2026-01-30 02: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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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가 판다면 구매자들은 어떤 집부터 살까요? 살만한 집부터 팔립니다. 그럼 남는 임대용 집들은 대부분 쩌리가 남구요 허나 그중에서도 난놈들이 약간은 남아있습니다. 그럼 양극화가 벌어지죠 그리고 그 한두채 있는 살만한 임대 주택을 잡기위해 세입자들이 면접까지 보는 지경이 될겁니다. 가격은?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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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집없으면 못살겠죠.
전세월세는 수도권이나 지방에서나 가능하겠죠.
서울은 집 있는 사람만 살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임대료… 의미 없어요.
집없는 사람이 서울에 살수 있는건 다주택자 덕분입니다.
공공임대 10%도 안됩니다.
대부분 민간임대입니다.
이게 없어지면… 접금 금지 입니다.
부동산 사고 싶진 않고 .. 월세로 1~3년간만 살려는 수요가 있거든요
임대는 누가 줄까요?
임대 물량 자체가 줄면 가격은 자연스럽게 상승아닐까요?
다주택자가 0이 되려면 산술적으로 무주택자도 0이 될 겁니다.
그러니깐 서울집 살돈 없는 사람은 접근금지입니다.
설마… 지방까지 생각 하는건 아니죠 ???
쿠바가 1가구 1주택 정책 실행 했다가.
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서울시 가구수 416만가구
서울시 주택총수 390만호 입니다
수치는 년도에 따라 바뀌겠지만. 100% 자가로 갈 물량은 안될껍니다. 아파트를 감안하면 더더욱
1가구 1주택은… 거주이전 자유 박탈입니다.
그럼 지금 세주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가 살 집을 제외하고 다 판다는 뜻이죠?
그럼 집들이 매물로 나와 공급이 늘어나니깐 집값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극단적인 예시인 임대가0으로 가정했으니 임대는 없겠네요..
일시적으로는 그럴수도 있겠지만
위에도 적었듯이
서울 주택수 < 서울가구수 이기때문에
서울의 주택가격은 오히려 더 오를껍니다.
누군가가 팔아야 서울로 이사를 갈수 있을테니깐요
저 주택 수에 오피스텔, 기숙사 등이 빠져있죠.
주택수가 가구수보다 많은데 정상입니다.
남는 집은 폐가 수준이라 사람들 거주가 불가능 수준알테고요.
그냥 통계상 숫자 1만 차지 하는겁니다.
참고로 비주거 시설에 거주하는 사람(4-5%) 분까지 생각하면 폐가도 아마 다 찰거 같아요 ㅎㅎ
그럼… 이제 절대 이사는 불가능하게 되죠 ㅎㅎ
만약 서울에 살지도 않으면서 세주고 있는 집주인들이 팔려고 내놓으면 가격이 떨어질거같은데요.
수치를 잘못봤습니다
2024년 총조사에 따르면
주택 총 수는 317만호입니다
서울 가구수는 430만가구 입니다
오피스텔이 113만호나 될것 같지는 않지만..
통계청 자료를 더 보니
오피스텔은 27만호로 나오네요
전 이런 얘기 하시는분은 수도권 사는지, 지방 사는지가 궁금해요.
인구가 줄어서 할게 없으니깐 서울 수도권 가는건데.
돈없으면 더더욱 큰도시나 서울수도권에 살게됩니다.
지금도 꾸준히 수도권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이고요.
본인들 부터 지방으로 내려가시는 큰결단 안하면.
어짜피 수도권 미어터져요.
회사는 AI로 인해 언제라도 일자리가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직종입니다.
일자리 때매 서울에 붙어있는거지 일자리 사라지면 여기 살고싶지도 않아요.
다주택자가 0이어도 다가구 주택들이 있기 때문에 임대가 없지는 않습니다.
다가구주택에 누가 사느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1인 가구 비율이 40프로 정도 되고 상당수가 원룸에 살죠
세금이든 뭐든 다주택을 유지하기 어려워 한 채를 정리한다면, 일반적으로 산골 오지의 주택을 정리하시겠죠? 근데 무주택자가 전세든 뭐든 구하기를 원하는 집은 산골 오지도 물론 있기야 있겠지만, 대부분 수도권 집이겠죠?
자 그럼 산골 오지에 집이 한 채 남고, 수도권 집은 여전히 남는 게 없습니다. 오히려 산골 오지에서 유유자적 살던 일부 다주택자가 산골 집을 정리하고 수도권으로 올 가능성도 있죠.
국토 전체로 보면 집이 분명히 남았어요 (산골). 근데 수도권 거주 경쟁은 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게 다주택자를 압박할수록 서울집중화가 심화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어차피 똘똘한 한채로 갈아탈 사람 이미 다 팔고 갈아탔을겁니다.
다주택이라는건 상식적으로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마지막에 물량 잠기면서 못판 사람들 말고는 매물이 안나올거 같아요.
오히려 지방은 공실이 더 생길거 같은데요
그 말은 다주택자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말이구요.
아닌 경우를 상상해봐야 하는데, 다주택자의 주택 처분이 시장에 나오지 않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굳이 예를 들자면 다주택자가 동거하는 다른 가족에게 주택을 양도/증여해서 소유권을 분산시키는 정도? )
아니면 위에 댓글에서 말했 듯이 선호지역이 달라서 수요/공급 매칭이 안되면, 선호지역 수요는 여전한데 공급이 줄수도 있겠네요.
한편 주택수를 고정시키지 않고, 신축 공급까지 고려하면 이야기가 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동네에 오피스텔/빌라 같은 거를 누가 왜 짓는지를 생각해보면, 임대수익을 노리고 종래 땅주인이 공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다주택자 억제책이 쎄지면 이런 공급이 감소하고, 임대 매물 감소로 이어지는 요인이 가장 클 거 같습니다.
전세가 있는 이상 이쪽도 집값 상승이 동반 되기 때문에요. 그냥 이러나 저러나 비슷할것 같습니다.
지방에 집이 펑펑 남아 돌아도 임대 수요가 있지요.
살만한 집부터 팔립니다.
그럼 남는 임대용 집들은 대부분 쩌리가 남구요
허나 그중에서도 난놈들이 약간은 남아있습니다. 그럼 양극화가 벌어지죠 그리고 그 한두채 있는 살만한 임대 주택을 잡기위해 세입자들이 면접까지 보는 지경이 될겁니다.
가격은? 뻔하죠